대구광역시대구 북구
0
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 잔불정리 상황 브리핑
AI 요약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은 4월 29일 13시 주불 진화 후 잔불 재발화, 밤샘 진화 작업으로 주요 화선 진화, 일부 화점 확인 중. 인명피해 없음. 3,514세대 6,500명 대피 안내, 4개 대피소 281명 수용. 노인복지시설 125명 안전 대피. 산불 피해 종합 창구 및 심리상담소 운영, 상담민원 32건 접수. 서변초 재량휴업, 서변중, 성북초 휴교, 청보리·동서변유치원 휴원. 다수 민간단체 생필품 지원, 의료단체 의약품 지원. 헬기 34대, 인력 753명 투입, 잔불 정리 및 주민 안전 최우선.

밤새 잔불정리와 자원봉사에 총력을 다해주신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며, 금일 대구시 북구 노곡동 잔불정리 상황에 대해 오전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야간 잔불정리 현황입니다.
4.28.(월) 14:01분경 북구 노곡동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은 4.29.(화) 13:00 기준으로 주불이 진화되었으나 29일 14시경 잔불정리현장에서 산발적으로 재발화하였습니다. 야간에 북구청 공무원 및 소방, 산림청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 1,109명, 고성능 산불진화차량 68대 등을 밤샘 투입하여 야간진화에 총력을 다한 결과, 주요화선은 진화되었고 현재는 화점만 일부 확인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구군 진화대 61, 일반공무원 299, 산림청79, 소방481, 경찰 176, 대구시13)
이번 잔불정리 작업은 도심지역 특성을 감안하여 열화상 드론을 통한 화선 관측하고 진화인력을 투입하였습니다.
모두가 노력해주신 덕분에 현재 인명 피해는 없는 상황입니다.
금일 기상예보 관련 사항입니다. 금일 잔불 정리현장 주변 기상예보는 기온13도에서 19도, 남풍 풍속 4미터/s의 남풍이 예상되며, 15시 이후부터 21시 사이에는 5~10mm 강우가 예상됩니다. 강우 이후에는 지상인력의 잔불정리에 상당한 도움이 되며 산불진화헬기는 대구비행장에 계류하며 대기할 예정입니다.
주민대피 현황입니다. 노곡동, 조야동, 서변동 등 지역 주민 3,514세대 6,500명에게 대피를 안내하여 4개 대피소에 281명을 수용하였고, 일부 주민은 친·인척 집 등으로 대피를 완료하였습니다. * 팔달초(56명), 동변중(150명), 연경초(73명), 북부초(2명)
노인복지시설 대피현황은 e햇살복지센터 외 6개소에 총125명이 대구의료원 외 7개소 의료기관 또는 보호자 인도를 통해 모두 안전하게 대피를 완료하였습니다.
주민 피해 종합창구 및 심리상담소 운영현황입니다. 4월 30일부터 노곡동 산불 피해 종합 창구와 심리상담소를 관문동 노곡분소와 무태조야동 조야분소에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재민 구호, 긴급생계비·의료비 지원, 생활안정지원 등 각종 피해 신고 및 지원 신청을 원스톱 처리하고 있으며, 현재 상담민원은 32건 접수하였습니다. 심리상담소에는 전문 심리상담사 3명이 배치되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위한 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육기관 조치현황입니다. 주민과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서변초(재량휴업), 서변중과 성북초는 휴교 조치하였고, 청보리유치원과 동서변유치원은 휴원 조치하였습니다.
민간 단체 후원 현황입니다. iM뱅크를 비롯하여 새마을금고 북구이사장협의회, 대구광역시 새마을회, 북구 새마을회, 직장새마을대구북구협의회, 서대구농협, 대구상인회, 팔달시장 상인회, 세림신협, 대한적십자사, 시장연합회, 농협중앙회 대구본부 농촌지원단 등 여러 민간 단체로부터 도시락, 급식차 및 각종 생활 필수 물품에 대한 따뜻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북구치과의사회와 대구시약사회, 북구 약사회에서 의약품, 구급함, 치약칫솔을 대피소에 지원하였습니다. 이러한 민간의 협력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잔불정리 계획입니다. 금일은 05:30부터 34대 헬기와 인력 753명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소방 328명, 501여단소속 군병력이 125명 투입되며, 군부대는 진화가 완료된 지역의 잔불 정리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북구 200, 대구시 40, 산림청 28, 소방328, 군125, 경찰32) 진화 전략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조속한 잔불정리를 위하여 망일봉, 원담사, 대각사, 백련사 인근 주요 잔불현장에 헬기 34대를 집중 투입하고 있으며, (임차 15, 소방 5, 산림청 9, 국방부 4, 경찰 1) 둘째, 진화인력 배치와 관련하여 ① 산림청 특수진화대 등을 잔불 발생 현장인 서변동 일대에, ② 군부대 및 공무원 진화대는 진화 완료된 잔불정리 구역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금일 잔불 동원 인력 현황은 북구청 200명은 잔불 정리 및 진화 지원을, 소방 328명이 민가 보호 및 진화용 급수 지원과 잔불 정리를, 경찰 32명이 교통 통제 및 유사시 주민 대피 지원을, 군부대 125명 등이 주택밀집지역 보호를 위해 진화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마무리 말씀 북구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는 북구청 진화대를 중심으로 철저한 잔불 정리로 산불 재확산을 방지하고, 인명 피해 방지와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모든 대응 과정에서 주민 안전과 현장 인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야간 잔불정리 현황입니다.
4.28.(월) 14:01분경 북구 노곡동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은 4.29.(화) 13:00 기준으로 주불이 진화되었으나 29일 14시경 잔불정리현장에서 산발적으로 재발화하였습니다. 야간에 북구청 공무원 및 소방, 산림청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 1,109명, 고성능 산불진화차량 68대 등을 밤샘 투입하여 야간진화에 총력을 다한 결과, 주요화선은 진화되었고 현재는 화점만 일부 확인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구군 진화대 61, 일반공무원 299, 산림청79, 소방481, 경찰 176, 대구시13)
이번 잔불정리 작업은 도심지역 특성을 감안하여 열화상 드론을 통한 화선 관측하고 진화인력을 투입하였습니다.
모두가 노력해주신 덕분에 현재 인명 피해는 없는 상황입니다.
금일 기상예보 관련 사항입니다. 금일 잔불 정리현장 주변 기상예보는 기온13도에서 19도, 남풍 풍속 4미터/s의 남풍이 예상되며, 15시 이후부터 21시 사이에는 5~10mm 강우가 예상됩니다. 강우 이후에는 지상인력의 잔불정리에 상당한 도움이 되며 산불진화헬기는 대구비행장에 계류하며 대기할 예정입니다.
주민대피 현황입니다. 노곡동, 조야동, 서변동 등 지역 주민 3,514세대 6,500명에게 대피를 안내하여 4개 대피소에 281명을 수용하였고, 일부 주민은 친·인척 집 등으로 대피를 완료하였습니다. * 팔달초(56명), 동변중(150명), 연경초(73명), 북부초(2명)
노인복지시설 대피현황은 e햇살복지센터 외 6개소에 총125명이 대구의료원 외 7개소 의료기관 또는 보호자 인도를 통해 모두 안전하게 대피를 완료하였습니다.
주민 피해 종합창구 및 심리상담소 운영현황입니다. 4월 30일부터 노곡동 산불 피해 종합 창구와 심리상담소를 관문동 노곡분소와 무태조야동 조야분소에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재민 구호, 긴급생계비·의료비 지원, 생활안정지원 등 각종 피해 신고 및 지원 신청을 원스톱 처리하고 있으며, 현재 상담민원은 32건 접수하였습니다. 심리상담소에는 전문 심리상담사 3명이 배치되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위한 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육기관 조치현황입니다. 주민과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서변초(재량휴업), 서변중과 성북초는 휴교 조치하였고, 청보리유치원과 동서변유치원은 휴원 조치하였습니다.
민간 단체 후원 현황입니다. iM뱅크를 비롯하여 새마을금고 북구이사장협의회, 대구광역시 새마을회, 북구 새마을회, 직장새마을대구북구협의회, 서대구농협, 대구상인회, 팔달시장 상인회, 세림신협, 대한적십자사, 시장연합회, 농협중앙회 대구본부 농촌지원단 등 여러 민간 단체로부터 도시락, 급식차 및 각종 생활 필수 물품에 대한 따뜻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북구치과의사회와 대구시약사회, 북구 약사회에서 의약품, 구급함, 치약칫솔을 대피소에 지원하였습니다. 이러한 민간의 협력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잔불정리 계획입니다. 금일은 05:30부터 34대 헬기와 인력 753명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소방 328명, 501여단소속 군병력이 125명 투입되며, 군부대는 진화가 완료된 지역의 잔불 정리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북구 200, 대구시 40, 산림청 28, 소방328, 군125, 경찰32) 진화 전략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조속한 잔불정리를 위하여 망일봉, 원담사, 대각사, 백련사 인근 주요 잔불현장에 헬기 34대를 집중 투입하고 있으며, (임차 15, 소방 5, 산림청 9, 국방부 4, 경찰 1) 둘째, 진화인력 배치와 관련하여 ① 산림청 특수진화대 등을 잔불 발생 현장인 서변동 일대에, ② 군부대 및 공무원 진화대는 진화 완료된 잔불정리 구역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금일 잔불 동원 인력 현황은 북구청 200명은 잔불 정리 및 진화 지원을, 소방 328명이 민가 보호 및 진화용 급수 지원과 잔불 정리를, 경찰 32명이 교통 통제 및 유사시 주민 대피 지원을, 군부대 125명 등이 주택밀집지역 보호를 위해 진화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마무리 말씀 북구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는 북구청 진화대를 중심으로 철저한 잔불 정리로 산불 재확산을 방지하고, 인명 피해 방지와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모든 대응 과정에서 주민 안전과 현장 인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