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병점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병점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9일 병점광장에서 '제3회 줍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 10여 명이 참여하여 병점광장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병점 도시재생사업은 '다시 뛰는 병점'을 목표로 병점광장 조성, 상권 회복, 주거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창업문화복합센터 건립 등도 계획되어 있다.

화성특례시, 매향리 관광콘텐츠 사업 공모 선정…'평화를 걷다' 주제로 생태환경 투어, GPS 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예정

화성특례시, 동부권역 복지급여 수급자 1,210명 대상 정기 확인조사 실시... 6월까지 소득·재산 변동 사항 확인, 급여 적정성 검토...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위해 다른 복지서비스 연계 검토

화성특례시, '2025 화성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19점 발표. 'Street-White 화성 만들기' 주제로 전국 115점 접수, 대상 'UNIVERSAL SUPPORTER 7(홍욱)' 선정. 수상작은 시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 연계 검토 예정.

화성특례시, 동탄 지역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상습 투기 장소 34개소에 ‘양심화분’ 설치. 시민 참여 독려 및 청소대행업체 사회공헌으로 추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목표.

화성특례시는 2025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를 위해 6월 말까지 동부권역 재산세 과세자료를 일제 정비한다. 주택, 건축물, 토지 등 과세 대상 변동 사항을 정리하고, 감면 및 비과세 대상 적정 여부를 확인하며, 상속 미등기 재산에 대해서는 직권으로 납세의무자를 등재하여 재산세를 부과할 방침이다. 재산세 건축물분과 주택(1기분)분은 7월, 토지분과 주택(2기분)분은 9월에 부과될 예정이며, 납부세액이 25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4월 5일 기배역사공원에서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4회 기배벚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치원 어린이들의 장구 연주, 전문 공연팀의 문화공연, 벚꽃 팔찌 만들기, 오재미 던지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화성특례시, 5월까지 노후 건물번호판 3천여 개 무상 정비…도시미관 개선 및 주소 사용 편의성 향상

화성특례시는 8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징수를 위한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6,771명에게 체납 고지서가 발송될 예정이며, 체납액은 약 17억 원에 달한다. 납부는 금융기관 방문, 인터넷뱅킹,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차량 말소 후에도 소유 기간에 따라 추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납부를 당부했다.

화성특례시,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4월 30일까지 운영. 관내 3만 6천여 개 법인 대상 안내문 발송 및 행정 지원 예정. 위택스 또는 관할 지자체 방문·우편 접수 가능. 납부 세액 10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 가능하며, 소득 없거나 결손 발생 시에도 신고 필수.

화성특례시는 공무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와 업무 효율 증진을 위해 '생성형 AI 이용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월부터 시범 운영되는 이 사업은 각 부서의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정책 연구 등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하여 반복 업무 부담을 줄이고 창의적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 시는 이용료 지원과 함께 교육을 병행하고 우수 활용 사례를 공유하여 AI 기반 행정 혁신을 확대할 계획이다.

화성시 궁평항에서 열린 제12회 화성시 궁평항 풍어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틀간 진행된 풍어제에서는 전통 의식과 함께 지역 특산물 홍보 부스 운영,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