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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오는 25일부터 경기도 공공버스 '1010번' 버스를 신규 운행한다. 이 버스는 봉담읍 와우리에서 출발해 판교 제2테크노밸리, 국가기록원 성남분원까지 직행하며, 봉담 주민들의 판교 방면 이동 편의를 크게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나래울복지관 내 '그냥드림'과 '그냥드림 온(On) 라운지' 리모델링 현장을 점검하고, 이용자 편의와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민 재능기부와 참여로 조성된 이 공간들은 단순한 복지 시설을 넘어 따뜻한 연결과 지지의 장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생리대 가격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형 생리대 '코리요 생리대' 제작을 검토하며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발 빠르게 대책 마련에 나섰다. 가격 거품을 걷어낸 합리적인 가격과 안전성을 갖춘 모델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신중하게 마련할 계획이며, 시민 이용이 높은 공공·문화시설 여성화장실 내 비치 방안도 모색 중이다.

화성특례시가 동탄6동 법정동 '오산동'의 명칭을 '여울동'으로 변경하는 조례 개정안이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인접한 오산시 '오산동'과의 혼선을 해소하고 행정 서비스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 의견 수렴 및 투표를 거쳐 결정되었다.

화성특례시가 도시미관 개선과 시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옥외광고물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개정으로 정당 및 집회 현수막의 설치 기준이 구체화되고 위반 시 행정처분 근거가 마련된다. 정당 현수막은 읍면동별 2개 이내로 제한되며, 집회 현수막은 행사 기간에만 설치 가능하다. 또한, 혐오, 비방, 모욕적인 문구는 금지된다.

장안면 의용소방대가 겨울철 화재 및 재난 위험에 대비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교육, 난방기기 점검, 떡국떡 나눔 등 생활 안전 지원 활동을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6주간 진행한다.

화성특례시 동탄중앙도서관이 2026년 상반기 아동 및 성인 대상 문화교실 10개 강좌와 시민 주도형 책 제작 프로그램 '메이크 북스'를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2월 19일과 3월 20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화성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를 개정하여 노부모 부양 특별 휴가 제도를 신설했다. 이번 제도는 75세 이상 부모의 질병 치료 및 입원 시 연간 3일의 휴가를 제공하며, 정조대왕의 효 정신을 계승하고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화성특례시가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 이는 정부의 설 연휴 민생안정 대책에 따른 것으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면제 기간 동안 통행권을 발권하지 않고 통과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약 14만 6천여 대의 차량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성특례시가 교육부 공모사업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에 4년 연속 선정되며, 특히 올해는 우수 성과를 인정받아 '특성화 지원 분야'에 포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배움의 기회 확대를 위한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화성특례시가 동부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체육시설 조성 계획을 공유했다. 2029년 7월 개관을 목표로 하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포용적인 체육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시립양감작은도서관이 정신건강복지센터 향남분소와 지역 내 독서문화 진흥 및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서관과 정신건강복지센터 간의 프로그램 교류, 도서관 공간 및 자료 활용, 마음 회복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포함하며,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