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상생으로 하나되는 노사민정 성과공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3Zero' 프로젝트 성과 공유, 산업평화대상 수여, 사회적 대화의 중요성 강연 등이 있었다. 화성시는 향후 노사민정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화성시는 정책 혁신과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공직자 정책연구모임의 연구와 자원순환실천 재활용나눔장터의 운영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화성시장 정명근이 폭설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시는 재난 안전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정부와 협력해 복구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화성시자원봉사센터가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김세제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정명근 시장은 제도적 지원 강화와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53명의 우수 자원봉사자와 6개 단체가 표창을 받았으며, 올해의 자원봉사 대상은 정미옥 단장이 수상했다. 기념식 후에는 명랑운동회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화성시는 소상공인 장학사업, 미세먼지 차단 도시숲 조성, 외국인 무료진료사업, 외식창업 생존율 개선사업,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택시 확대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시가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변경하여 사업 방식, 노선, 정거장 위치, 차량 전력공급방식 등을 조정했다. 이를 통해 접근성과 교통 환승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폭설 대응을 위해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하고 24시간 비상 대응태세를 확립했다. 고갯마루길 등 혼잡구간에 장비와 인력을 배치하고, 농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굴삭기 및 덤프트럭 147대, 제설인력 221명을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화성시가 미래 농업발전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인포럼을 개최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농업인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정책 지원을 약속했고, 포럼에서는 쌀 소비 촉진 캠페인과 화성특례시 출범 축하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화성시는 지속가능한 도시 구축을 목표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인재 유인, 생활인구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화성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소속 현업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최근 주요 재해사례 및 대책, 안전관리 주요이론 등을 다루었으며, 현업업무 관련 주요 재해사례 및 대책을 공유해 근로자들의 사고예방 이해도를 높였다. 화성시는 소속 근로자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성시가 2025년 누구나 돌봄사업 제공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모집 분야는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등 5개 분야이며, 재가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기관 등이 참여할 수 있다. 화성시는 기관의 능력을 평가해 다음 달 중 제공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화성시가 해양수산부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민간사업자와 함께 민·관 합동 실무추진단을 발족했다. 이 사업은 민간 투자를 유치해 칸쿤과 같은 휴양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화성시는 서해안 주요 관광사업과 해양관광자원을 연계해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를 조성해 동·서지역 균형발전과 수도권 대표 관광명소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