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화성특례시
화성시, 폭설 대응에 총력 투입
AI 요약화성시는 폭설 대응을 위해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하고 24시간 비상 대응태세를 확립했다. 고갯마루길 등 혼잡구간에 장비와 인력을 배치하고, 농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굴삭기 및 덤프트럭 147대, 제설인력 221명을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화성시 정명근 시장은 27일부터 내린 폭설에 대응해 시의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28일 늦은밤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5~10cm의 적설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제설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정 시장은 폭설 재난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24시간 비상 대응태세를 확립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고갯마루길 등 출퇴근 혼잡구간에 장비와 인력을 배치하고, 비닐하우스 농가와 축산농가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시했다.
화성시는 27일부터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하고 65개 부서 및 읍면동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굴삭기 및 덤프트럭 147대, 제설인력 221명을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 시장은 "재난 상황은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28일 늦은밤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5~10cm의 적설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제설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정 시장은 폭설 재난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24시간 비상 대응태세를 확립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고갯마루길 등 출퇴근 혼잡구간에 장비와 인력을 배치하고, 비닐하우스 농가와 축산농가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시했다.
화성시는 27일부터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하고 65개 부서 및 읍면동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굴삭기 및 덤프트럭 147대, 제설인력 221명을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 시장은 "재난 상황은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