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동탄권역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 맞춤 청소행정 서비스 제공 및 청소 사각지대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대행업체 재편성에 따라 청소 취약지구 및 민원 발생지역 정보 공유, 청소행정 다각화 등을 논의하고, 사회적기업의 역할 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는 15일 모두누림센터에서 생성형 AI 기반 화성형 마음건강플랫폼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살예방 시장 핫라인 운영 개선 및 AI 활용 플랫폼 설계안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24시간 365일 시민 맞춤형 마음건강관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시, 신동아건설 법정관리 신청에도 불구하고 동탄2 A106·A107블록 공동주택 건설사업 입주 지연 등 시민 피해 없도록 모니터링 지속 실시 예정

화성특례시는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4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거환경 및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는 전년 대비 63% 증가한 규모로, 공용시설 개보수, 노후 승강기 교체,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포함된다. 특히 지하주차장 화재 예방 시설 지원 예산은 경기도 최대 규모이며, 공동주택관리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여 시민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AI 안내 로봇 '화성이' 도입으로 시민 맞이... 챗GPT 기능 탑재로 시민 편의 증진 및 AI 체험 제공

화성특례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화성시 환경계획(2023~2040)' 수립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2040년까지의 화성시 환경 정책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환경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화성시 환경계획은 환경부 및 경기도 환경계획과 방향성을 같이하는 지자체 환경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이며, 화성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목표로 한다.

화성특례시가 2024년 재난의료대응 분야 경기도지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화성 아리셀 공장화재 사고 당시 신속한 응급의료 지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사고 이후에도 환자 모니터링, 심리치료 등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화성특례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을 다음 달 20일까지 받는다.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규산질, 석회고토, 패화석 등 토양개량제를 무상 지원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동부·동탄출장소 건축산업과로 하면 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1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새로운 특례시의 출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시민들과 덕담을 나누고, 시정 운영 방향, 우수사례, 도시기본계획 등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3일 화성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화성시는 기업의 든든한 토양으로서 기업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2025 화성, 100만특례시에서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다'라는 슬로건 아래, 중소기업 제조혁신,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738억원 규모의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의 90%를 상반기 중 신속집행할 계획이다.

화성FC, 2025년 K리그2 진출 최종 확정! 2013년 창단 이후 K3리그에서 활동하며 우수한 경기력과 높은 관중 동원력을 보여준 화성FC가 2025년 K리그2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프로 진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부터 시민 편의를 위해 우체통을 활용한 폐의약품 회수 사업을 시행한다. 폐의약품(알약, 가루약)을 전용 또는 일반 봉투에 담아 '폐의약품'이라 표기 후 밀봉하여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집배원이 회수하여 시청으로 배송, 안전하게 처리될 예정이다. 단, 액체류는 기존처럼 보건소 등의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