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출시 5주년 기념 신규 디자인 2종 공개. 시민 여론조사 통해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7월 1일부터 적용 예정.

천안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60대 여성 환자가 SFTS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시는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방역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시, 항공기 및 유도무기 발사체 부품 생산기업 ㈜에스엠테크 174억 원 투자 유치 성공. 아산 둔포와 천안 성환에 분산 운영되던 본사 및 사업장을 성환읍 율금리로 통합 이전. 신규 공장 설립 및 15명 신규 고용 예정. 천안시는 행정·재정적 지원 약속.

천안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2029년까지 410억 원을 투입해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주민들의 생활 서비스 기능 확충을 위해 보건, 돌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8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호서대와 함께 5월 22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영어 동화 구연 및 놀이 프로그램 'English Playtime!'을 운영한다. 6~13세 어린이 대상으로 호서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천안시는 15일 ‘제1차 천안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새로운 아동친화도시 4개년(25~28년) 기본계획 연구용역 진행상황을 중간 보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지난해 아동을 포함한 시민 2,261명을 대상으로 표준조사를 실시하고 시민 99명이 참여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천안시,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5대 공연 프로그램 출연진 공개…성시경, 이무진, 김창열, 김완선, 소향, 하현우, 웬디, 브브걸, 탁재훈 등 다채로운 무대 예정

천안시 인구가 70만 명을 돌파하며 1963년 시 승격 이후 62년 만에 11배 이상 증가했다. 시는 정주·체류 여건 조성, 사회기반시설 확충,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천안형 정책의 선순환 구조'를 성장 배경으로 꼽았다. 최근 5년간 1,080개 기업 유치, 15조 원 이상 투자, 3만 4천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스타트업 육성과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GTX-C 노선 천안 연장 추진,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착공, 보육·교육 서비스 확충, 청년 지원 정책 등도 인구 증가에 기여했다. 시는 '포유(4YOU) 프로젝트'를 통해 인구구조 대응, 저출산 해소, 정주 여건 개선, 생활인구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광역 생활경제권 구축, 신성장 산업 육성, 도시 체류 매력도 향상 등을 통해 100만 도시를 향해 나아갈 계획이다.

천안시는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음주운전 근절대책을 강화한다. 음주운전 적발 시 처벌 강화 및 발생 부서 연대책임을 도입하고, 음주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와 관계없이 중징계 처분을 받는다. 팀장급은 보직 박탈, 성과상여금 최하 등급, 복지포인트 미지급, 연수 프로그램 참여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는다. 음주운전자 발생 부서는 성과관리 평가 감점 및 부서원 대상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최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를 중만생종 벼의 적기 이앙 기간으로 당부하며, 이 시기를 벗어나면 냉해, 고온 등숙 등으로 품질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농가 대상 현장 지도를 통해 적정 모내기, 병해충 방제 등을 지원하고 질소질 비료 사용량 감축을 권고하며 안정적인 수확을 위한 적기 이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한 달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2025 도전! 성정 걷기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세 이상 성정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월 19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천안시는 최근 시 공무원을 사칭하여 물품 구매를 시도하는 사기 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소상공인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기범들은 위조된 공문서를 이용하여 청소용품 등의 납품을 요청했으며, 천안시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피해 방지를 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