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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가 본격적인 논콩 파종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생산과 고품질 콩 재배를 위해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 논콩은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한 전략작물로, 당진 지역의 논콩 파종 적기는 6월 중이며, 배수 관리와 적기 파종이 고품질 콩 생산의 핵심이다. 당진시는 파종부터 수확까지 단계별 컨설팅과 병해충 예찰, 기계화 재배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협력하여 '당진 캠핑투어'를 성공적으로 시작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난지도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된 '난지도 캠핑 투어'에는 약 50명의 백패킹 여행객이 참여했으며, 난지도 둘레길 체험과 캠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상품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와 공공 야영장을 연계한 캠핑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한국관광공사 '2026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5개 주민사업체를 최종 선정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선정된 사업체들은 최대 5년간 지원받으며, 해양, 농촌, 미식, 역사문화 등 당진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당진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 주도 관광 생태계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민경일 모종12통 통장이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3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기탁된 후원금은 맞춤형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이 백석포2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상담창구는 보건·복지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통합 사례 관리, 맞춤형 복지 서비스 안내, 정신건강 상담, 기초 건강검진 등을 지원했다.

아산시 온양2동 새마을회가 온양온천역 인근 새마을표지석 주변에 여름꽃을 식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밝고 따뜻한 인상을 주고 살기 좋은 온양2동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이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짝수년도 출생 51~80세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동검진버스가 지역별로 순회하며 근골격계, 심혈관계, 농약중독 등 10개 항목을 검진하고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군비로 검진비 전액을 지원하며, 미신청자는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민들의 마을만들기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참여자를 6월 9일부터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마을만들기 이해, 사례 학습, 마을통합 돌봄, 선진지 견학 등이 포함된다. 수료자에게는 2027년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

홍성군이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산업 현황 파악 및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디지털 전환 및 무인 운영 관련 항목을 포함해 정교한 통계 생산에 중점을 둔다. 조사 결과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된다.

홍성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대회'에서 농어촌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며,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사업 운영과 지역사회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걷기 실천율 19.4%p 향상, 센터 이용자 2.9배 증가, 홍북읍 건강지표 11개 항목 개선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홍성군이 축산농가 편의 증진 및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강화를 위해 거점세척소독시설의 '소독필증 자동 문자 발송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 시스템은 축산차량 소독 필증을 농장주에게 스마트폰으로 즉시 발송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고령 농가를 위해 기존 종이 필증 발급도 병행한다.

아산문화재단이 주최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아산 <꿈의 향연>' 기획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티켓 오픈 3일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은 이번 공연은 뮤지컬 배우 서범석, 김소향, 김동준과의 협연 무대를 포함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아산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의 음악적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며, 오는 11월 29일에는 '제14회 온궁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