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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문화 가정 중심 저출생 대응 전략 논의…출산·양육 환경 개선에 '방점'

아산시는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6월 한 달간 외암민속마을 야간개방을 운영한다. 지난 5월 '외암마을 야행'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야간개방을 연장 운영하며, 건재고택 돌담길 조명, 소나무숲길 별빛조명 등 주요 포토존을 유지하고, 개천 스트리밍 조명거리를 통해 여름밤 정취를 제공한다.

아산시, '2025년 제2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선정, 노인·장애인 등에게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위한 체계 구축 예정

아산시, 공공 배달앱 '땡겨요' 아산페이 결제 연계 운영으로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2%의 낮은 중개수수료, 광고비·입점 수수료 무료, 아산페이 연계 할인 등 혜택 제공. 매월 2만원 이상 3회 주문 시 1만원 할인쿠폰 지급.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한양이엔지(주) 후원,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80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물품 전달했다.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는 '온양3동 주민과 함께하는 소쿠리 카페' 사업의 일환으로 꽃꽂이 수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온양3동 주민을 위한 자치 계획형 사업으로, 소쿠리 카페에서 커피, 꽃, 전통음식, 제빵 등 4가지 수업을 제공한다. 첫 수업인 꽃꽂이 수업은 주민들에게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건강한 마을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어르신 원예치유 프로그램 운영으로 마을 공동체 활성화 도모. 6월 16일부터 5회에 걸쳐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원예 활동 및 심리치료 제공.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마을의제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이웃 간 소통 증진 기대.

아산시 탕정면, '탕정 건강걷기' 행사 성료... 주민 500여 명 참여해 걷기 운동과 문화 공연 즐겨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저소득 독거노인 32가구를 대상으로 '입맛 올리고' 사업을 진행한다.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고령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 문제 해소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해 '삶은동화 그림책테라피' 사업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사전 프로그램, 그림책 읽기, 원예테라피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6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현대자동차는 지역 인재 채용,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아산페이 발행 확대 협조, 지역민 화합 행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오 시장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재난 안전 대응체계 점검을 강조하고, 사전점검의 중요성과 공직자의 책임을 언급했다. 또한, 중앙부처 대상 국비 확보 전략 전환, '깨깔산멋' 사업 홍보 강화, 타 시군 접경지역 민원 적극 대응, 황톳길 정비, 인사이동 시 업무 인수인계 철저 등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