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 삶은동화 그림책테라피 사업 추진
AI 요약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 문제 해소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해 '삶은동화 그림책테라피' 사업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사전 프로그램, 그림책 읽기, 원예테라피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지민영, 박희성)이 지난 16일 소화마을 경로당에서 독거노인 정서지원을 위한 ‘삶은동화 그림책테라피’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증가로 인한 이들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해 무기력과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날 활동은 치매 예방 및 라포 형성을 위한 사전 프로그램(색칠하기, 모기퇴치 방향제 만들기)을 시작으로, 신창면 출신 박은자 동화작가가 기부한 그림책을 읽고 함께 소감을 나눈 뒤 책 속의 소재를 활용한 원예테라피 수업으로 이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항상 집에 혼자 있다가 경로당에 나와 프로그램에 참여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 즐거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희성 공동단장은 “혼자 지내며 느끼는 외로움과 적적함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들이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증가로 인한 이들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해 무기력과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날 활동은 치매 예방 및 라포 형성을 위한 사전 프로그램(색칠하기, 모기퇴치 방향제 만들기)을 시작으로, 신창면 출신 박은자 동화작가가 기부한 그림책을 읽고 함께 소감을 나눈 뒤 책 속의 소재를 활용한 원예테라피 수업으로 이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항상 집에 혼자 있다가 경로당에 나와 프로그램에 참여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 즐거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희성 공동단장은 “혼자 지내며 느끼는 외로움과 적적함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들이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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