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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배달앱 ‘땡겨요’ 통해 민생경제 회복 나선다

AI 요약아산시, 공공 배달앱 '땡겨요' 아산페이 결제 연계 운영으로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2%의 낮은 중개수수료, 광고비·입점 수수료 무료, 아산페이 연계 할인 등 혜택 제공. 매월 2만원 이상 3회 주문 시 1만원 할인쿠폰 지급.

아산시, 공공배달앱 ‘땡겨요’ 통해 민생경제 회복 나선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소상공인의 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을 낮추고자 지난 3월부터 공공 배달앱 ‘땡겨요’에 아산페이 결제 시스템을 연계 운영 중이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에서 개발 및 운영하는 공공 배달 플랫폼으로 민간 배달앱 대비 업계 최저 수준의 2% 중개수수료, 광고비 및 입점 수수료 무료, 아산페이 연계 할인 혜택 제공을 통해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진작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공공배달앱 ‘땡겨요’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월 2만 원 이상 3회 주문한 앱 회원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달 10일부터 1만 원 할인쿠폰을 월 1회 한해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현재 ‘땡겨요’의 가맹점과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땡겨요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착한 소비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아산시는 1,430개의 가맹점과 24,216명의 가입자가 ‘땡겨요’를 사용 중이며, 이 중 약 26%가 아산페이를 이용해 추가 혜택을 누리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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