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가 충남정신발양 서산시협의회 주관으로 제4회 효실천 모범시민 시상식을 개최하여 18명의 효실천 모범시민을 시상했다.

서산시는 진로박람회와 교육발전특구 선포식을 개최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특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박람회에는 89개 부스가 운영되며, 기업과 대학이 학생들에게 직무 정보와 실습 기회를 제공했다.

서산시가 친절공무원 4명을 표창하고, 보건진료전담공무원 교육을 지원하며, 겨울철 취약 건축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서산시가 2025년도 표준지 공시지가 합동 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는 표준지의 적정성과 정확한 토지특성 파악을 위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공공용지 보상 등 각종 지가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산시가 전기 안전 취약계층 47세대를 대상으로 무료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11월 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노인 등이 대상이다. 시는 점검 결과 화재 위험성이 높은 전기 시설을 무료로 교체하거나 보수한다.

서산시는 환경개선부담금 미납액과 체납액을 대상으로 12월 2일까지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대상자는 금융기관, 전용 계좌 이체, 현급 입출금기, 전화, 위택스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간 내 납부하지 않으면 차량 압류 등 처분이 조치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탄소포집실증지원센터 구축 현장과 베올리아워터코리아대산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탄소포집실증지원센터는 탄소포집실증 기술 분야에서 전국 최대 규모로, 2027년까지 48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베올리아워터코리아대산은 20년간 대산석유화학단지에 공업용수를 제공해 왔으며, P등급을 획득해 기업 신뢰도를 높였다.

서산시가 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상생 발전을 논의했다. 홍순광 부시장은 지역인재 우선채용, 관내 투자 활성화 등을 요청했고, 기업인들은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기업애로클린추진단을 운영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처리하고 있다.

서산시가족센터가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감정조절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표현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데 도움이 됐다. 센터장은 이를 통해 가족 내 의사소통을 개선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산시가 SNS를 활용해 대형해체공사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 관리 용이성, 주민 불편 사전 해소, 안전사고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시민 만족과 안전관리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산시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알리기 위해 '공공급식 로컬푸드 산지 투어'와 '서산 로컬 미식 로드'를 성료했다. 이 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처리 과정과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식재료의 중요성을 배웠다.

서산시가 야생조류 충돌 방지를 위해 아파트 투명방음벽에 패턴스티커를 부착했다. 이 스티커는 조류가 방음벽을 좁은 공간으로 인식해 충돌을 피하게 하는 것으로, 약 98%의 충돌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