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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조속한 복구 계획 수립과 항구적 복구를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해 하천 시설물 점검 및 보강 강화, 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가 21일 대산읍 대죽리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1,000여 명의 인력과 7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하고, 주민 대피 안내 및 부상자 대비, 전 직원 비상 소집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주불 진화 후에도 잔불 정리를 위한 체계적인 회의와 야간 감시 인력 배치 등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와 서산지역 건축사회가 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축사회는 재난 주택 신축 시 설계비와 감리비를 50% 감면하고, 서산시는 건축 인허가 서류를 우선 처리하는 등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재난 주택 복구를 위한 참여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공유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윤은기 한국협업발전포럼 회장을 초청해 'X혁명시대, 거대한 기회가 온다'를 주제로 제93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협업과 창조를 통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을 다룰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맞춤형 시설개선에 업체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며, 서산시에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약 100개 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이며, 인테리어 개선, 시스템 개선, 위생 및 안전관리 분야를 지원한다.

충남 서산시가 석남동 일원에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산문학관 등 6개 시설을 집적화하는 (가칭)문화예술타운 조성사업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하며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 시는 부지 조성 및 진입도로 개설 계획을 확정하고, 국립국악원 분원 등 3개 시설 부지 조성을 우선 추진하여 조기 착공을 지원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의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망대가 설 연휴 기간 동안 1천 명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하며 성황을 이뤘습니다. 94m 높이의 전망대에서는 탁 트인 들녘을 감상하며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농어민수당 신청을 2월 19일부터 4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 및 구성원이며, 특정 소득 기준 초과, 법령 위반, 부정수급 이력 등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가구 내 농어업인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관내 사업장 및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충남 서산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까지 총 85억 원을 투입하여 전기승용차 479대, 전기화물차 151대 등 총 630대의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1,180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억 8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내연기관차 폐차 시 최대 130만 원의 전환 지원금도 추가된다. 신청은 전기승용차 20일부터, 전기화물차 25일부터 가능하며, 서산시에 90일 이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서산시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법인·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가 아이의 탄생부터 청년 자립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담은 안내 책자를 발간하고,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하여 지원을 강화한다. 임신·출산, 육아, 아동·청소년, 교육, 청년 주거·일자리 등 11개 분야 111개 사업을 지원하며, 특히 백일해 예방접종 대상 확대, 결식아동 및 한부모가족 지원 강화, 청년 농업인 미디어커머스 지원 등 새로운 사업도 추진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각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서산시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가동하며 종합상황유지반, 희망공원 비상근무반 등 10개 반을 운영했다. 서산버드랜드는 정상 운영했으며, 도시안전통합센터는 24시간 운영 체계를 유지했다.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도 연휴 기간 상시 개방했다.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서산해미읍성에서 개최한 설맞이 민속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북공연, 사물놀이, 줄타기, 떡메치기 등 다채로운 전통 세시 풍속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