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가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영유아 존중과 상호작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어린이집 평가제에 따른 영유아의 웰빙과 발달 중심의 내용을 안내하고, 보육교사와 아이 간의 건강한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산시는 천수만 생태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 1인당 4점 이내 제출 가능하며, 11월 18일까지 접수한다. 선정된 작품은 11월 21일 발표되고,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수상작은 2025년 서산 아시아 조류 박람회에서 전시된다.

서산시는 보원사지 오층석탑의 국보 승격을 위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학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오층석탑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것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서산시는 오층석탑을 포함한 3점의 유산을 국보 승격 가능성이 있는 유산으로 선정했으며, 국가유산청의 지정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서산 청년농업인 6인이 포도 명품화를 위해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이들은 대만에 '샤인마스캇'을 수출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서산포도의 명품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산시는 10월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의 저서 북 큐레이션을 시작으로 여성, 과학, 부모 교육 등 분야의 인문학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10월의 하늘'에 선정된 강연은 과학자와 미래 과학자 간의 대화를 주제로 열렸다.

서산시는 의약품 판촉영업자 신고제를 운영하여 의약품 판촉영업자의 경제적 이익 제공 범위를 명확히 하고 있다. 신고를 위해서는 영업소 소재지가 관내여야 하며, 교육과 서류 제출이 필요하다.

서산시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쌀을 활용한 가공품 만들기 실습이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쌀 빵의 소화성과 식감에 호응을 보였다. 시는 앞으로도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재)서산시복지재단은 10월 29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제2차 복지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과 연계한 서산시 사회보장 발전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1부 주제강연에서는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서보람 연구위원이 "서산시 사회보장 발전방향"을 발표했다. 2부 토론에서는 서산시가족센터 류순희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서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인아 센터장, 로저스 심리상담센터 김광순 소장,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관장,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여란 사무국장이 사회보장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서산시복지재단은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서산시 복지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 복지발전을 리드하는 선도기관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서산시가 제3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에서 드론 정밀 조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충남도 15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드론 운용 역량 강화와 최신 드론 기술 습득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서산시에서는 토지관리과 함승우 공간정보팀장과 전호진 주무관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해 정밀 조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충남 서산시는 29일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와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안전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이 매년 법정으로 이수해야 할 의무교육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예방 및 공동주택 관리자의 직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충남 서산시는 2025년 5월 19일 서산 모항에서 국제 크루즈선을 운항하기로 확정했다. 시는 29일 시청에서 '2025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활성화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홍순광 부시장과 관련 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크루즈선 운항 성과, 추진계획, 속초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견학 성과 등을 공유했다. 또한, 시설·장비 부족 개선을 위한 협력 강화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두 번째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은 롯데관광개발과의 협약에 따라 내년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간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해 대만과 일본을 거쳐 부산으로 입항할 예정이다. 크루즈 관광 상품은 11월 중순부터 롯데관광개발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홍순광 부시장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준비하여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원활하고 안전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기관‧단체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상복)은 지난 28일 서산시민과 함께하는 제9회 다사랑 어울림 축제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축제에는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여했다.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시의회가 지원하고 롯데케미칼(주)대산공장이 후원했다. 축제에서는 장애인 국악인 이지원의 축하공연과 무궁화예술단, 가수 류정현, 한선미, 서산판소리자매 소리청, 가수 이진관의 공연이 펼쳐졌다. 개회식에서는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김대진, 김영일, 이상신 씨가 서산시장상을, 한흥복, 백준기, 심언아 씨가 의장상을, 천일준, 김미선 씨가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또한 직원 최윤정 팀장이 한국장애인복지관장 상을 수상했고, 충남도의회 이연희 의원, 서산의료원 김영완 원장, 강사 장순희, 자원봉사자 안소영, 김지우 씨가 복지관장 감사패를 받았다. 행사장 부스에서는 장애인식개선캠페인, 청소년 공익활동 지원을 위한 세대공감 프로젝트, 켈리 그라피 작품 전시회 등이 운영되어 장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