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천 공주시민회 향우들이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하며 총 103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강창규 고문 300만원, 조덕형 명예회장 200만원, 김문경 회장 200만원 등 다수 회원이 기부에 참여하여 공주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감사를 표하며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공주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까지 ‘2024년 라스트 댄스 알밤한우 더 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알밤한우 국거리(800g)를 답례품으로 선택한 선착순 100명에게 150g을 추가 제공한다.

공주시는 2028년 '국제 밤산업 박람회' 개최를 추진한다. 박람회는 밤의 환경적 가치와 푸드테크 기술 확산을 주제로 금강신관공원과 백제문화스타케이션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는 국제 행사 승인을 위해 산림청과 협의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2025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주시 미라클농촌청년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kg 햅쌀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16개 읍면동의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청년회는 농촌 경제 활성화와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주시 웅진6통 주민들이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공주시에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공주시는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연대 활성화 방안과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강관식 부시장은 유관기관의 협력을 강조하며 안전한 공주시 조성을 당부했다.

공주시 반포면에 그라운드골프장이 준공됐다. 이 시설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고령화 시대에 맞는 체육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공주시가 경로당 냉난방비 잔액을 부식비로 활용해 438개 경로당에 60만원씩 지원했다. 이를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결식 우려 해소와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가 지역 농산물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농산물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농가 교육을 통해 개선 조치를 취했다. 시는 앞으로도 농산물 안전 관리를 위해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공주시 농산물안전분석실이 농촌진흥청의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분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평가에서 분석 능력이 모두 '우수'한 것으로 판명됐기 때문이다.

공주시는 2024년 2기분 자동차세 36억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시는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공주시가 청년친화도시를 목표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기본계획은 5대 분야 5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며,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 사업 등 기존 과제에 청년 인턴 지원, 청년 통계 생산 등 신규·보완 과제가 추가됐다. 공주시는 청년센터, 청년정책위원회 등을 참여시킨 협의체를 구축해 청년 친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