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미라클농촌청년회, 어려운 이웃에 백미 100포 기부
AI 요약공주시 미라클농촌청년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kg 햅쌀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16개 읍면동의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청년회는 농촌 경제 활성화와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주시 미라클농촌청년회(회장 임태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kg 햅쌀 100포(23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청년회 회원들은 올 한 해 정성껏 재배한 쌀을 나누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16개 읍면동의 저소득 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태연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직접 재배한 쌀을 이웃들에게 기탁해 그 가치와 감동이 더욱 커졌다"며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시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라클농촌청년회는 20~40대 젊은 농부 21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농촌 경제 활성화와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청년회 회원들은 올 한 해 정성껏 재배한 쌀을 나누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16개 읍면동의 저소득 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태연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직접 재배한 쌀을 이웃들에게 기탁해 그 가치와 감동이 더욱 커졌다"며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시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라클농촌청년회는 20~40대 젊은 농부 21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농촌 경제 활성화와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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