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반포 그라운드골프장 신설…실버체육 활성화
AI 요약공주시 반포면에 그라운드골프장이 준공됐다. 이 시설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고령화 시대에 맞는 체육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반포면 공암리에 조성된 그라운드골프장이 지난 11일 준공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 시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그라운드골프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반포 그라운드골프장은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부지 3408㎡ 규모로 조성됐다.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포면 주민들은 그라운드골프가 인기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적합한 장소가 없어 불편을 겪었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체육 동호인들의 활동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및 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파크골프장 18홀 증설과 탄천면 그라운드골프장 준공 등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2025년에는 금강 쌍신공원에 종합 체육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 시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그라운드골프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반포 그라운드골프장은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부지 3408㎡ 규모로 조성됐다.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포면 주민들은 그라운드골프가 인기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적합한 장소가 없어 불편을 겪었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체육 동호인들의 활동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및 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파크골프장 18홀 증설과 탄천면 그라운드골프장 준공 등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2025년에는 금강 쌍신공원에 종합 체육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