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잔액 부식비로 지원
AI 요약공주시가 경로당 냉난방비 잔액을 부식비로 활용해 438개 경로당에 60만원씩 지원했다. 이를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결식 우려 해소와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보조금 관리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집행 잔액을 부식비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고보조금으로 지급된 경로당 냉난방비는 기존에는 잔액이 발생해도 반납해야 했으나, 이번 개정으로 경로당 운영 부담이 줄어들게 되었다.
시는 냉난방비 사후 정산을 통해 약 2억 6000만 원의 집행 잔액을 확보하고, 이를 관내 438개 경로당에 60만원씩 균등하게 부식비로 지원했다.
이번 지원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은 밑반찬, 도시락, 간식 구입 등을 통해 결식 우려를 해소하고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지원이 경로당 어르신들의 식사 제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고보조금으로 지급된 경로당 냉난방비는 기존에는 잔액이 발생해도 반납해야 했으나, 이번 개정으로 경로당 운영 부담이 줄어들게 되었다.
시는 냉난방비 사후 정산을 통해 약 2억 6000만 원의 집행 잔액을 확보하고, 이를 관내 438개 경로당에 60만원씩 균등하게 부식비로 지원했다.
이번 지원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은 밑반찬, 도시락, 간식 구입 등을 통해 결식 우려를 해소하고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지원이 경로당 어르신들의 식사 제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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