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2028년 ‘국제 밤산업 박람회’ 개최 추진
AI 요약공주시는 2028년 '국제 밤산업 박람회' 개최를 추진한다. 박람회는 밤의 환경적 가치와 푸드테크 기술 확산을 주제로 금강신관공원과 백제문화스타케이션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는 국제 행사 승인을 위해 산림청과 협의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2025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2028년 '국제 밤산업 박람회' 개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종 보고회를 통해 박람회 개최 시기, 장소, 전시관, 교통, 숙박, 홍보 등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했다.
박람회는 2028년 1월 15일부터 2월 6일까지 금강신관공원(주 행사장)과 백제문화스타케이션 일원(부 행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주제관, 체험관, 산업관, 국제관, 지역관 등으로 구성되며 밤의 환경적 가치, 푸드테크 기술 확산, 고부가가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시는 산림청과 충청남도와 협의해 2025년 12월 기획재정부에 국제 행사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최종 승인 여부는 2026년 상반기에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공주시는 올해 초 전국 최초로 알밤박람회를 개최했으며, 내년에는 '2025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 지자체 참여,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구매 상담회, 한·중·일 밤산업 발전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국제 밤산업 박람회 승인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국내외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밤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람회는 2028년 1월 15일부터 2월 6일까지 금강신관공원(주 행사장)과 백제문화스타케이션 일원(부 행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주제관, 체험관, 산업관, 국제관, 지역관 등으로 구성되며 밤의 환경적 가치, 푸드테크 기술 확산, 고부가가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시는 산림청과 충청남도와 협의해 2025년 12월 기획재정부에 국제 행사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최종 승인 여부는 2026년 상반기에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공주시는 올해 초 전국 최초로 알밤박람회를 개최했으며, 내년에는 '2025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 지자체 참여,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구매 상담회, 한·중·일 밤산업 발전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국제 밤산업 박람회 승인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국내외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밤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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