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이불 지원과 '희망 가득 꾸러미 지원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함평군에 국향대전을 맞아 재경함평군민회 등 5개 단체에서 총 5백만 원의 인재양성기금이 기탁됐다. 이 기탁금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복보따리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내 19개 업체가 후원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보따리를 꾸려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행구 민간위원장과 정화자 함평읍장은 나눔 활동에 참여한 업체와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함평군이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치맥 버스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치킨과 맥주가 무료로 제공되고,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과 국향마켓이 운영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함평 엑스포공원이 국향대전 종료 후 11월 7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국화 트리와 종소리 구조물 등 가을 분위기 연출 시설이 유지되고, 주요 전시관도 운영된다. 특히 황금박쥐전시관에는 230억 원 상당의 황금박쥐상이 전시된다. 또한, 11월 26일부터 '2024 함평 겨울빛축제'가 열린다.

함평군에서 열린 제21회 노인 게이트볼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10개 팀, 150여 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고, 월야면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어르신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함평읍 주민자치회가 국향대전 기간 중 '국향마켓'을 개최해 주민들의 물품 교환 및 판매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수익금은 지역 취약 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함평군이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여 군민의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300여명이 참여하여 초기 대응, 대피 유도, 행동 요령 숙지 등을 연습했다. 소방서에서는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교육도 진행했다.

함평군이 2024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토지 소유자는 11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이의신청서는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웹사이트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함평군이 '2024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부스에서는 지원 정책, 농산물 전시, 체험의 장, 농산물 플리마켓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함평군은 귀농·귀촌이 농촌 고령화 완화와 농업 후계자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평군 손불면 복지기동대가 저소득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방충망 교체, 보일러 수리, 쓰레기 정리 등을 통해 주택의 안전과 쾌적함을 되찾았다. 복지기동대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보람을 느끼며, 손불면장은 나눔의 문화 확산을 기대했다.

함평군이 소방차 접근이 어려운 마을에 공용소화기함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화재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이 사업은 화재 대응이 취약한 마을에 화재 초기 진압 도구를 제공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