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 엑스포공원, 국향대전 종료 후 정상 운영 재개
AI 요약함평 엑스포공원이 국향대전 종료 후 11월 7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국화 트리와 종소리 구조물 등 가을 분위기 연출 시설이 유지되고, 주요 전시관도 운영된다. 특히 황금박쥐전시관에는 230억 원 상당의 황금박쥐상이 전시된다. 또한, 11월 26일부터 '2024 함평 겨울빛축제'가 열린다.

함평군은 '2024 대한민국 국향대전' 종료 후인 11월 7일부터 엑스포공원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향대전 운영을 위해 설치된 부스와 무대는 11월 4~6일 철거되며, 이 기간 동안 공원 출입이 통제된다.
정상 운영 재개 후에는 국화 트리와 종소리 구조물이 유지되어 가을 분위기를 연출한다. 식물 전시관, 나비곤충생태관, '함평추억공작소' 등 주요 전시관도 운영된다.
특히 '함평추억공작소' 내 황금박쥐전시관에는 약 230억 원 상당의 순금으로 제작된 황금박쥐상이 전시된다.
이상익 군수는 "국향대전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상 운영되는 엑스포공원에서 가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11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2024 함평 겨울빛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는 조명 장식과 미디어 아트로 엑스포공원의 겨울을 밝히고 연말연시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향대전 운영을 위해 설치된 부스와 무대는 11월 4~6일 철거되며, 이 기간 동안 공원 출입이 통제된다.
정상 운영 재개 후에는 국화 트리와 종소리 구조물이 유지되어 가을 분위기를 연출한다. 식물 전시관, 나비곤충생태관, '함평추억공작소' 등 주요 전시관도 운영된다.
특히 '함평추억공작소' 내 황금박쥐전시관에는 약 230억 원 상당의 순금으로 제작된 황금박쥐상이 전시된다.
이상익 군수는 "국향대전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상 운영되는 엑스포공원에서 가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11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2024 함평 겨울빛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는 조명 장식과 미디어 아트로 엑스포공원의 겨울을 밝히고 연말연시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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