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방든든 백세거뜬 건강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방문하여 기초 건강검사, 맞춤형 건강 상담, 한의약 진료 및 시술, 건강 교육, 여가 활동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오는 4월 7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은 지난 13일 나산강 나들이공원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와 주민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으로 겨우내 쌓인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약 10톤을 수거하고 잡목 및 잡초를 제거하여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2027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촌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총 36개 사업, 888억 원 규모의 예산 신청안을 확정했다. 이번 심의회는 농촌개발, 식량원예, 유통, 축산, 임업 분야의 사업 타당성을 검토했으며, 함평군은 이를 바탕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 국비 확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해보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역 주민과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농수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함평군이 지난 12일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 중간지원조직 합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사업 종료 후 자립적 활동 기반 구축을 목표로, 40여 명의 마을공동체 대표자, 실무자, 마을활동가 등이 참석하여 실무 중심의 교육과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발전 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며 자생적 조직 체계 구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 함평군이 근로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뇌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산업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올해 총 8회의 교육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나선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최신 디저트 트렌드인 '두바이 쫀득쿠키'를 활용한 체험 교육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나선다. 내달 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함평 농특산물을 활용한 '함평형 쫀득쿠키' 만들기 실습과 레시피를 제공한다. 함평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9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전남 함평군 학교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새해 첫 주거환경 개선 활동으로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 난간 설치 및 위험 요소 정비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전남 함평군이 설 명절을 맞아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한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3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농·축·수산물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14일까지 국산 농축산물 및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물가 상승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교차로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20명의 대원과 월야파출소 경찰관들이 참여하여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 환경을 정비하며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했다.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설 명절을 맞아 감염병 예방을 위한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 캠페인은 병문안 3대 원칙(확인하기, 자제하기, 지켜주기)을 안내하며, 감염 취약시설 점검 및 포스터 배포,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안전한 병문안 문화 조성을 독려한다.

함평군 보건소가 설 명절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 및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명절을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함평성심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 12개 병·의원 및 12개 약국, 15개 보건기관 지정 운영하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운영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중앙응급의료센터와 함평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11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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