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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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청사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AI 요약함평군이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여 군민의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300여명이 참여하여 초기 대응, 대피 유도, 행동 요령 숙지 등을 연습했다. 소방서에서는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교육도 진행했다.

함평군은 3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군청에서 화재 발생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군청 및 직속기관, 함평소방서, 9개 읍면사무소의 직원 등 총 300여명이 참여했다. 청사 내 화재 발생을 가정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 대피 유도 안내, 행동 요령 숙지 등을 통해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화재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경보가 발령되자 모든 직원과 내방 중인 민원인은 민방위대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 있게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연막탄을 활용해 실제 화재 상황을 연출했다.
훈련 이후 소방서 주관으로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교육이 진행됐다.
임만규 함평군 부군수는 "이번 훈련은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비상 상황에서 구체적 행동 요령을 숙달하는 계기가 됐다"며, "선제적 재난방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철저히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군청 및 직속기관, 함평소방서, 9개 읍면사무소의 직원 등 총 300여명이 참여했다. 청사 내 화재 발생을 가정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 대피 유도 안내, 행동 요령 숙지 등을 통해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화재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경보가 발령되자 모든 직원과 내방 중인 민원인은 민방위대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 있게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연막탄을 활용해 실제 화재 상황을 연출했다.
훈련 이후 소방서 주관으로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교육이 진행됐다.
임만규 함평군 부군수는 "이번 훈련은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비상 상황에서 구체적 행동 요령을 숙달하는 계기가 됐다"며, "선제적 재난방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철저히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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