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읍, '행복보따리 나눔 사업'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AI 요약함평군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복보따리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내 19개 업체가 후원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보따리를 꾸려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행구 민간위원장과 정화자 함평읍장은 나눔 활동에 참여한 업체와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함평군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월 31일 '행복보따리 나눔 사업'을 실시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내 19개 업체가 생필품, 계란, 밑반찬 등 총 9종의 물품을 후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들 물품으로 보따리를 꾸려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상태를 살폈다.
김행구 민간위원장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준비한 보따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화자 함평읍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펼쳐준 관내 업체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행복보따리 나눔 사업'은 격월로 추진되며 올해 다섯 번째로 진행됐다. 지역 주민과 단체, 식당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많은 지역민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내 19개 업체가 생필품, 계란, 밑반찬 등 총 9종의 물품을 후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들 물품으로 보따리를 꾸려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상태를 살폈다.
김행구 민간위원장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준비한 보따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화자 함평읍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펼쳐준 관내 업체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행복보따리 나눔 사업'은 격월로 추진되며 올해 다섯 번째로 진행됐다. 지역 주민과 단체, 식당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많은 지역민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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