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역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집단 진로적성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진로적성검사, 전문상담사의 해석 특강 등을 제공하며,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영암군은 1:1 맞춤형 컨설팅, 미래 우주 진로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 120여 명은 14일 삼호읍 용당리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베트남, 네팔,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들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자원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군은 14일 '2025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여 현업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위험성 평가 실시, 안전물품 구입 등 안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근로자 보호 대책을 마련했다. 우승희 군수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강조하며 부서 간 협조를 약속했다.

영암군,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영암로또데이' 개최. 청년협의회, 영암읍도시재생센터와 함께 지역상권 연계형 문화행사를 통해 먹거리, 살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생활인구 유입 도모.

영암군, 어르신 건강한 여가 지원 위해 '온라인 노래교실' 운영 시작. 읍·면 복지회관 11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유튜브 라이브와 연동하여 실시간 송출. 내년부터 전체 경로당에 쌍방향 소통 시스템 완비 예정.

영암군은 13일 군청에서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 조직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비엔날레를 가을 국화축제 시기에 맞춰 군서면 구림마을 등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행사를 발판 삼아 한옥 관련 ‘문화’를 재조명하는 등 행사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2년 연속 개최를 결정했으며, 한옥 생활, 가구, 차 등 문화 요소와 풍경, 정취, 체험 등을 담아낼 예정이다. 다음 달 2차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할 계획이다.

영암 금정면청년회는 8일 금정초·중고 체육관에서 4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제34회 금정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효행상, 장수어르신상 시상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및 학교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오찬과 함께 판소리, 한국무용, 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을 즐겼다.

영암군이 농업 분야 에너지 대전환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내연기관 농기계 전동화 전환 및 전주기 실증사업' 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5년간 90억 원 규모로 진행될 이 사업은 임대 농기계를 시작으로 전동화를 추진하며,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협력하여 농업기술센터 내에서 전동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암군, 꿀벌 활용 감 결실 안정화 시범사업 추진... 이상기후 대비 수분 장애 최소화 및 농가 소득 증대 기대

영암군, 광주 아파트 직거래장터에서 7,200만원 매출 달성! 농특산물 판매와 영암 홍보로 도시-농촌 상생 도모

영암군은 조선업 신규 및 재취업자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주정착금 300만원을 영암형 지역사랑상품권 '월출페이'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전입·취업한 조선업 신규 취업자 또는 2년 이상 경력의 재취업자이며, 월출페이 지급 후 지역 내 마트, 식당, 주유소 등에서 활발하게 사용되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영암군은 12일 군청에서 읍·면 담당자, 산사태취약지역 마을주민과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사태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산사태 정의와 발생 원인, 발생 전 위험 징후 및 행동요령, 예·경보 체계 및 재난정보 활용법, 국민행동요령 및 대피체계 안내, 산사태 발생 사례 및 영상 시청 등 현장 대응 능력 강화 내용이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