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 삼호읍서 환경정화 활동
AI 요약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 120여 명은 14일 삼호읍 용당리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베트남, 네팔,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들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자원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이 14일,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HD현대삼호 직원들과 함께 삼호읍 용당리에서 120여 명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베트남·네팔·태국·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 출신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한마음회관, 현대사원아파트 주변을 포함한 용당리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쓰레기와 낙엽을 줍고, 잡초를 뽑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동시에 깨끗한 환경을 함께 가꾸자는 말로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굴리 우즈베키스탄 자원봉사단장은 “출신국은 다르지만 자원봉사단원들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환경을 정비하고, 선주민과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와 만남이 있는 오늘 같은 자리를 더 자주 만들어 활동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베트남·네팔·태국·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 출신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한마음회관, 현대사원아파트 주변을 포함한 용당리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쓰레기와 낙엽을 줍고, 잡초를 뽑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동시에 깨끗한 환경을 함께 가꾸자는 말로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굴리 우즈베키스탄 자원봉사단장은 “출신국은 다르지만 자원봉사단원들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환경을 정비하고, 선주민과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와 만남이 있는 오늘 같은 자리를 더 자주 만들어 활동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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