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 어르신은 효도복지로 집 가까이서 노래교실 본다
AI 요약영암군, 어르신 건강한 여가 지원 위해 '온라인 노래교실' 운영 시작. 읍·면 복지회관 11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유튜브 라이브와 연동하여 실시간 송출. 내년부터 전체 경로당에 쌍방향 소통 시스템 완비 예정.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3일부터 효도복지의 하나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온라인 노래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이 노래교실은 대면으로 운영되는 ‘실버노래교실’과 영암군 유튜브 라이브를 결합해 실시간 송출하는 시스템을 바탕으로 현재 읍·면복지회관 11개소에서 시범운영 중이다.
온라인 노래교실은 진행되는 시간 각 읍·면 복지회관에서 큰 TV 화면으로, 유튜브가 실행되는 휴대폰으로도 누구나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민선 8기 효도복지를 추진하고 있는 영암군은, 스마트 경로당으로 나아가는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전체 경로당에 쌍방향 소통 시스템을 완비한다는 방침이다.
내년이면 영암 어르신들이 살고 있는 마을경로당에서 큰 화면으로 노래교실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온라인 노래교실로 어르신들이 더 편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함께 모여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더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 노래교실은 대면으로 운영되는 ‘실버노래교실’과 영암군 유튜브 라이브를 결합해 실시간 송출하는 시스템을 바탕으로 현재 읍·면복지회관 11개소에서 시범운영 중이다.
온라인 노래교실은 진행되는 시간 각 읍·면 복지회관에서 큰 TV 화면으로, 유튜브가 실행되는 휴대폰으로도 누구나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민선 8기 효도복지를 추진하고 있는 영암군은, 스마트 경로당으로 나아가는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전체 경로당에 쌍방향 소통 시스템을 완비한다는 방침이다.
내년이면 영암 어르신들이 살고 있는 마을경로당에서 큰 화면으로 노래교실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온라인 노래교실로 어르신들이 더 편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함께 모여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더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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