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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현업 근로자 산재 예방 등 논의

AI 요약영암군은 14일 '2025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여 현업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위험성 평가 실시, 안전물품 구입 등 안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근로자 보호 대책을 마련했다. 우승희 군수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강조하며 부서 간 협조를 약속했다.

영암군, 현업 근로자 산재 예방 등 논의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4일 군청에서 ‘2025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업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안전한 공공 일터’를 구호로 열린 이날 위원회는 2025년 위험성 평가 실시, 읍·면행정복지센터 국도변 쓰레기 수거 안전물품 구입 등 안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근로자의 생명·건강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작은 위험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영암군의 책무다. 위원회의 논의 내용이 안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구성된 법정 기구로 근로자·사용자 위원 1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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