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꿈Climbing'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됐으며, 꿈드림은 내년에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소외계층을 위한 반려동물 수제간식 나눔 행사와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자활근로자로 구성된 '애견수제간식 사업단'이 참여했다.

부평구 산곡4동은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100세대에 1천kg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주민의 기부금과 구청 보조금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장과 동장은 이웃돕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브라운스톤어린이집이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바자회'를 열어 모은 성금 100만원을 삼산1동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어린이집 구성원들의 노력과 아이들에게 나눔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평구 산곡3동 통장자율회 등 자생단체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1천500kg을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김치는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190여 가정에 전달됐다.

부평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 4명이 그린 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지역사회에 재능기부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총 14점의 민화가 전시되며, 연말을 맞이하는 주민들에게 희망과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평구 보건소가 정신건강 위기 대응 협의체를 개최하여 정신건강 현안을 공유하고, 자살 예방 사업계획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또한 정신 위기대응 관련 대응체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평구가 기존상권 살리기 컨설팅 프로그램 워크숍을 개최해 컨설팅 참여업체와 상담사가 활동 내역을 점검했다. 이 프로그램은 외식 업소 7곳을 대상으로 메뉴·맛 컨설팅 등을 제공했고, 상인들은 축제에서 컨설팅 결과를 선보이며 매출과 홍보 효과를 거두었다. 구는 컨설팅 성과 지속을 위해 관리에 노력할 예정이다.

부평아트센터에 복합휴게공간 '지음'이 임시 조성됐다. 9개 공간으로 구성된 '지음'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업적, 종교적, 정치적 이용은 금지된다.

부평구 갈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30가구에 이불 세트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고 이웃사랑의 온기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부평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의 유형과 신고 방법을 알리고,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을 담은 비누꽃을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 구는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홍보물 전시를 통해 아동학대 인식 개선에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