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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가 2026년 도시재생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주도적 사업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월 13일까지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 17일과 19일 이틀간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사업 정책 배경, 자율주택정비사업 구조, 주민 참여 방법 등을 다룬다.

부평구문화재단이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사업공유회 '새봄'을 3월 4일 부평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사업 성과 발표, 감사장 전달,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시민 누구나 온라인 사전 예약 후 참여 가능하다.

부평구보건소가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모자 건강관리 프로그램’ 대상자를 23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부 건강교실, 토요 임신부(부부) 건강교실, 모유사랑 교실, 아기 마사지 교실, 오감발달 놀이교실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인천 부평구가 다음달 3일부터 13일까지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Ⅰ' 1차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 이하인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가입자가 매달 저축하면 월 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 지원한다. 가입 기간 3년 내 탈수급해야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부평구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며, 비대면 및 대면 신청이 가능하다. 소농직불금은 가구당 130만 원, 면적직불금은 면적 구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직불금 수령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등록, 교육 이수 등 의무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부평구는 20일 '2026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아동돌봄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어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 돌봄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부평구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를 추진하는 등 아동돌봄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어르신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과 영상 제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시니어 홍보영상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하여 스마트폰 촬영, AI 활용 콘텐츠 기획, 영상 편집 등을 포함하며,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일하는 노후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 부평구가 경영난을 겪는 식품접객업소 18곳을 대상으로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영 관리, 마케팅, 메뉴 개발 등 1:1 맞춤형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며, 우수 음식점 및 소규모 음식점에 우선 지원된다. 신청은 부평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부평구가 다음 달 3일 삼산체육공원에서 '2026 정월대보름 in 부평'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 체험, 민속놀이 대회, 문화예술 공연,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가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자치 바로알기!'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간보조금 사업, 주민참여예산제, 사업 추진 절차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으며, 위원들은 주민자치회 역할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부평구보건소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과 함께 '동네 걷기 좋은 길' 코스를 발굴하고 지도를 제작하는 주민건강모임을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여 안전하고 실질적인 걷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으며, 3월 중 지도 제작·배포 후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슬로우조깅 운동교실', '걷기 교실', '자율 걷기 동아리' 등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주도의 건강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주간 가정간편식(HMR) 제조·가공업소 80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 취급 기준 준수, 소비기한 관리, 종사자 건강진단, 법적 구비서류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가정간편식 수거검사와 식중독 예방 홍보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