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부평구
0
부평구보건소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과 함께 만드는‘삼산동 걷기 좋은 길’코스 발굴 및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I 요약부평구보건소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과 함께 '동네 걷기 좋은 길' 코스를 발굴하고 지도를 제작하는 주민건강모임을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여 안전하고 실질적인 걷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으며, 3월 중 지도 제작·배포 후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슬로우조깅 운동교실', '걷기 교실', '자율 걷기 동아리' 등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주도의 건강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평구보건소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주민과 함께 ‘동네 걷기 좋은 길’ 코스 발굴과 지도 제작을 위한 주민건강모임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삼산동 지역 내 걷기 코스를 직접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안전한 걷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센터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점검을 거쳐 걷기 코스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3월 중 ‘삼산동 걷기 좋은 길’ 지도를 지역주민에게 제작·배포 후 신체활동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저강도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인 ‘슬로우조깅 운동교실’을 신규 운영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슬로우조깅은 걷기와 달리기의 중간 형태 운동으로, 관절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월부터는 걷기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걷기 교실’과 ‘자율 걷기 동아리’도 운영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459-4177)로 문의하면 된다.
부평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모임은 동네 여건을 가장 잘 아는 지역주민의 시선으로 걷기 코스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주민 주도의 건강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모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삼산동 지역 내 걷기 코스를 직접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안전한 걷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센터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점검을 거쳐 걷기 코스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3월 중 ‘삼산동 걷기 좋은 길’ 지도를 지역주민에게 제작·배포 후 신체활동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저강도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인 ‘슬로우조깅 운동교실’을 신규 운영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슬로우조깅은 걷기와 달리기의 중간 형태 운동으로, 관절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월부터는 걷기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걷기 교실’과 ‘자율 걷기 동아리’도 운영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459-4177)로 문의하면 된다.
부평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모임은 동네 여건을 가장 잘 아는 지역주민의 시선으로 걷기 코스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주민 주도의 건강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