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소외계층 반려동물 지원 및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AI 요약부평구가 소외계층을 위한 반려동물 수제간식 나눔 행사와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자활근로자로 구성된 '애견수제간식 사업단'이 참여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8일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에서 '소외계층 반려동물 수제간식 나눔 행사' 및 '반려동물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자활근로자로 구성된 '애견수제간식 사업단' 8명이 참여했다.
사업단은 반려동물 수제간식을 지역 내 소외계층 100명에게 나눴으며, 길거리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 인식개선 홍보 책자를 주민에게 배부했다.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 김도균 센터장은 "소외계층이 반려동물을 키울 때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번 행사가 소외계층이 반려동물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자활근로자로 구성된 '애견수제간식 사업단' 8명이 참여했다.
사업단은 반려동물 수제간식을 지역 내 소외계층 100명에게 나눴으며, 길거리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 인식개선 홍보 책자를 주민에게 배부했다.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 김도균 센터장은 "소외계층이 반려동물을 키울 때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번 행사가 소외계층이 반려동물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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