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부평아트센터에 복합휴게공간 '지음' 조성
AI 요약부평아트센터에 복합휴게공간 '지음'이 임시 조성됐다. 9개 공간으로 구성된 '지음'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업적, 종교적, 정치적 이용은 금지된다.

부평구 문화재단(구청장 차준택)은 부평아트센터 3층에 복합휴게공간 '지음'을 임시 조성해 시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 문을 연 '지음'은 130평 규모로 홀, 전시공간, 유아실, 캠핑실, 다도실, 원목실, 회의실, 탁구실 등 9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문화재단은 내년 중순에 개관하는 '문화도시 사업 음악공간' 조성 전까지 유휴 공간을 시민 편의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임시 운영하고 있다.
기존 한식당 인테리어를 활용하고, 나눔 등을 통해 받은 가구와 집기를 비치해 예산 사용을 최소화했다.
공간 이용은 무료이며,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상업적, 종교적, 정치적 이용은 불가하며, 홀과 전시 공간은 별도 예약이 필요하다.
지난달 21일 문을 연 '지음'은 130평 규모로 홀, 전시공간, 유아실, 캠핑실, 다도실, 원목실, 회의실, 탁구실 등 9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문화재단은 내년 중순에 개관하는 '문화도시 사업 음악공간' 조성 전까지 유휴 공간을 시민 편의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임시 운영하고 있다.
기존 한식당 인테리어를 활용하고, 나눔 등을 통해 받은 가구와 집기를 비치해 예산 사용을 최소화했다.
공간 이용은 무료이며,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상업적, 종교적, 정치적 이용은 불가하며, 홀과 전시 공간은 별도 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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