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는 2024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의무화에 따라 평생학습대학과 연계한 권역별 캠퍼스를 구축하여 주민들에게 거주지 인근에서 수준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농소캠퍼스를 시작으로 양정·염포, 강동 권역 캠퍼스를 추가 설치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전공 과정을 개발할 예정이다.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상담한DAY도 운영하여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울산 북구, (사)울산장애인인권포럼과 북구장애인인권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향후 3년간 장애인 인권 관련 상담, 사례관리, 장애인학대 피해 접수 및 처리 등 장애인 인권증진 사업 추진 예정.

울산 북구 박천동 구청장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주요 공약사업 현장 6곳을 직접 점검하고, 추진현황 및 문제점 등을 확인하며 향후 실행방안을 모색했다. 북구는 5개 분야 55개 사업으로 구성된 민선8기 공약 이행률이 83%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7월 1일 주민평가단 토론회를 통해 지난 3년간의 공약 이행을 평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 염포동, 10년 방치된 기초생활수급 어르신 세대 주거환경 개선 완료.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년간의 설득 끝에 자녀의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으로 환경 개선 추진. 5톤 트럭 3대 분량의 폐기물 수거, 비용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천사기금 150만원, 자녀 200만원 부담. 고질적 민원 해소 및 신전시장 환경 개선 효과 기대.

울산 북구, 7월 한 달간 생애 단계별·대상별 맞춤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어린이 특강, 청년 재테크·챗GPT 강좌, 중장년 가죽공예·재정관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울산 북구, 지역특화 청년사업으로 동네탐방 프로젝트 추진. 7월부터 해파랑길 플로깅, 소금포역사관 탐방, 꽃길 체험, 울산노동역사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19~39세 북구 거주·활동 청년 1순위 참여, 울산 청년도 신청 가능. 7월 4일까지 온라인 신청.

울산 북구평생학습관은 8월 2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지역 기업 주·야간 교대 근무자 30명을 대상으로 '조경기능사 자격 준비과정'을 운영한다. 교대 근무자의 근무 일정에 맞춰 오전·오후 격주 혼합 운영으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수강료는 1인당 15만원이다. 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근로자에게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울산 북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구민참여 원탁토론회 개최... 아동·청소년, 학부모, 아동 관계자 등 참여해 6개 영역별 자유토론 진행...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 표준조사 결과 발표, '보건과 복지', '가정환경' 아동척도 높고 '참여와 존중' 영역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북구, 토론회 의견 적극 수렴해 정책 및 사업 반영 예정

울산 북구는 25일 매곡산업단지에서 '북구 중소기업 성장 포럼'을 개최하여 지난 3년간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성장동력 육성 방안을 논의한다.

울산 북구여성합창단이 제3회 남도 전국합창경연 페스티벌에서 일반부 최우수상과 지휘자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음악성과 팀워크를 인정받았다.

울산 북구, 청렴 문화 확산 위해 구청장 및 간부공무원 청렴다짐 릴레이 진행. 8월까지 매주 청렴 메시지 전달 및 내부 행정망 게시를 통해 청렴 의식 확산.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도 병행하며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 노력.

울산 북구,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7만8천900건, 약 80억원 부과. 납부기한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기한 경과 시 3% 가산세 부과. 다양한 납부 방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