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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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집단급식소 위생오염도 측정기 무료 대여
AI 요약울산 북구가 지역 내 집단급식소 30곳을 대상으로 위생오염도(ATP) 측정기 무료 대여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조리기구 및 종사자 손 등의 오염 상태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ATP 측정기와 시약을 지원하여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한다.

울산 북구는 집단급식소 위생오염도(ATP) 측정기 무료 대여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위생오염도(ATP) 측정기는 칼·도마 등 조리기구와 급식 종사자의 손 등 표면에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와 같은 유기물을 수치로 측정해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오염 상태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장비다.
북구는 지역 내 247개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30개 집단급식소에 측정기 및 시약을 지원한다. 대여기간은 대여일로부터 10일 이내다.
참여 희망 집단급식소는 북구청 환경위생과로 전화(☎241-7791~5) 신청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위생오염도 측정기 대여사업을 통해 집단급식소가 자율적으로 위생 상태를 점검해 식중독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여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위생오염도(ATP) 측정기는 칼·도마 등 조리기구와 급식 종사자의 손 등 표면에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와 같은 유기물을 수치로 측정해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오염 상태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장비다.
북구는 지역 내 247개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30개 집단급식소에 측정기 및 시약을 지원한다. 대여기간은 대여일로부터 10일 이내다.
참여 희망 집단급식소는 북구청 환경위생과로 전화(☎241-7791~5) 신청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위생오염도 측정기 대여사업을 통해 집단급식소가 자율적으로 위생 상태를 점검해 식중독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여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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