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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마을만들기는 우리 손으로” -북구,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 참여단체 모집
AI 요약울산 북구가 주민 참여를 유도하는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을 올해도 추진하며 도심 이면도로와 공한지 청소를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선다.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이 사업은 지난해 22개 단체, 5천894명이 참여해 346회의 활동을 펼쳤다. 회원 10명 이상 단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북구청 자원순환과에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주민참여포인트와 자원봉사 점수가 부여되며, 우수 단체는 연말 표창 대상이 된다.

울산 북구는 올해도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을 추진, 도심 이면도로와 마을 공한지 등의 청소에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깨끗한 마을만들기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추진중인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에는 해마다 20여 개의 단체가 참여해 마을별 골목 환경 개선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는 22개 참여단체에서 연인원 5천894명이 참여해 마을골목 가꾸기, 공한지 청소, 불법투기개선 홍보 등 346회의 활동을 펼쳤다.
동호회, 자생단체, 종교단체 등 회원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누구나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 단체는 사업신청서와 단체소개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북구청 자원순환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북구청 자원순환과 전화(☎241-7803)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는 3월 중 참여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본격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참여자 전원에게는 주민참여포인트와 자원봉사 점수를 부여하고, 연말에는 참여단체 중 우수단체를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 추진으로 지역 환경 개선과 쓰레기 문제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주민들이 직접 마을가꾸기에 참여하며 불법투기에 대한 인식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많은 단체들이 우리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부터 추진중인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에는 해마다 20여 개의 단체가 참여해 마을별 골목 환경 개선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는 22개 참여단체에서 연인원 5천894명이 참여해 마을골목 가꾸기, 공한지 청소, 불법투기개선 홍보 등 346회의 활동을 펼쳤다.
동호회, 자생단체, 종교단체 등 회원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누구나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 단체는 사업신청서와 단체소개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북구청 자원순환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북구청 자원순환과 전화(☎241-7803)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는 3월 중 참여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본격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참여자 전원에게는 주민참여포인트와 자원봉사 점수를 부여하고, 연말에는 참여단체 중 우수단체를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 추진으로 지역 환경 개선과 쓰레기 문제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주민들이 직접 마을가꾸기에 참여하며 불법투기에 대한 인식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많은 단체들이 우리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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