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가 교통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방어진순환도로 고늘사거리에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 CCTV 2개소의 성능을 개선한다. 12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이를 통해 원활한 차량 소통과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방 소멸 위기 속, 기초자치단체의 열악한 재정 현실을 지적하며, 특광역시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와 법정률 인상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을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 또한, 국가 정책으로 인해 외국인 주민이 급증한 지역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재정 지원 필요성도 제기함.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노인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평생학습 지원사업 '우리동네 정원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사업은 원예 활동을 통해 노년층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고립감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원예 교육, 현장 견학, 지역사회 가꾸기 등에 참여하며 보람과 즐거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노년기 평생교육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생활과학고등학교가 동구 지역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세대공감 프로그램 '함께 여는 마음 동행'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재능을 활용해 케이크 만들기, 스마트폰 사진 인화,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울산 동구가 울산과학대학교와 협력하여 2025년 관내 초등학생을 위한 '방학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과학대는 1박 2일 기숙형 캠프의 운영을 맡고, 동구는 행정 지원을 총괄하며, 총 120명의 학생에게 수준 높은 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가 남목전통시장 일원에서 옥외광고협회 및 주민과 함께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목표로 상가를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며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시 동구가 지난 11월 5일 명덕 상가 일대에서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민관 합동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동구는 단속 대상인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에 대해 상인들의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향후 미이행 시 강제 철거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 동구 돌고래역도단이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3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정봉중, 강원호, 김형락 선수는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3관왕에 오르는 등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울산 동구가 11월 4일 고령자 및 옥외 근로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뇌심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뇌심혈관질환의 증상과 예방, 응급 대처 요령을 알려 근로자의 건강을 증진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구는 이외에도 핫팩, 응급 키트 등을 배부하며 한랭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이 국토교통부의 '2025년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직접 발표에 나섰다. 동구는 방어동과 전하2동 일대의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여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인구 유입을 도모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 여부는 연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가 11월 1일 일산해수욕장에서 '모두를 춤추게 하라'는 슬로건 아래 제1회 '대왕암 힙합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청년과 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트릿 댄스 배틀, 주민 댄스 퍼레이드, 청년 참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문화 활성화와 상권 부흥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동구는 11월 1일 일산해수욕장에서 '모두를 춤추게 하라'는 슬로건 아래 제1회 '대왕암 힙합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청년과 주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퍼레이드, 스트릿 댄스 배틀, 그래피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