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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8월 30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구민, 인권위원, 관계 공무원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동구 제3기 인권기본계획 수립’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공청회는 동구 제3기 인권기본계획의 추진일정에 따라 열린 것으로, 구민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용역기관 및 관계부서 등과 협의 후 향후 최종보고회를 열어 제3기 인권기본계획을 확정 할 계획이다. 이번 제3기 인권기본계획은 구민 인권의식 실태조사 및 분석을 통하여 ‘다 함께 만드는 인권도시 동구’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사회적 약자 인권 보장 및 증진, 인권가치 확산, 인권친화적 환경, 인권제도 및 기반조성 등 4개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15개 추진 사업 영역을 설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5년간의 울산 동구 인권정책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세부실천과제를 구성하였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번 공청회는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동구 인권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며, 이번 공청회에...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8월 2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TF팀원 및 담당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동구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동구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한 법정계획으로 ‘다함께 즐겁고 풍요로운 동구’라는 비전으로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지역사회복지 수요와 자원 그리고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등을 포괄하는 중장기 기본계획으로 4년 동안 동구의 지역사회보장 관련 정책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김종훈 구청장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자리로 효과적이고 지역실정에 부합하는 실질적 복지서비스의 초석이 되도록 의견개진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했으며, 또한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계획수립으로 ‘더 잘사는 동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남목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큰글자책 활용 프로그램 시범운영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모집한 이번 사업에서 총 23개 도서관이 신청하여 5개 도서관이 선정되었으며, 경상지역에서는 울산 동구 남목도서관이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큰글자책 활용 프로그램 시범 운영 사업’은 큰글자책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을 통해 큰글자책 홍보 및 저 시력자와 어르신들의 독서를 돕고자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시선정에 따라 남목도서관은 8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도.큰.기(도서관학교, 큰책교실, 기억수업)’라는 이름으로 60대 이상 지역주민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큰글자책을 활용한 독서수업과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접목한 연계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총 10회차로 진행되며, 마지막 수업에는 ‘하나이지 않은 답들, 다양한 노년의 삶’이라는 주제로 김영옥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허경애)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사례관리 대상 가정 중 해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부부세대에 대해 8월 24일 오전 11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대상가구는 정신장애, 시각장애를 앓고 있는 장애인 부부 세대로 내부환경이 악취와 바퀴벌레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 방역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동구지역자활센터 해충클리닉 사업단을 연계하여 방역을 실시하고, 이후 해충이 번식할 수 없는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위생교육도 실시하였다. 허경애 방어동장은 “이웃을 위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청결한 주거환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울산 해오름 아이쿱소비자 생협(대표 부선일, 동구 서부동 소재)이 8월 23일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유기농 식료품을 후원했다. 이번 식료품 기부는 울산 동구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코로나19 재확산 및 물가 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울산 해오름 아이쿱소비자 생협에서는 운영비 일부를 지원해 자연드림 매장에서 맛김, 카레, 컵라면, 참치캔, 햇반 등 150만 원 상당의 유기농 식료품을 구입해 동구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동구 드림스타트는 전달받은 식료품을 사례 아동 중에서 50명을 선정하여 1인당 3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부선일 울산 해오름 아이쿱소비자 생협 대표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울산광역시 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8월 22일 오후 1시30분 센터 3층 강당에서 ‘행복한 인생2막을 위한 부부 감정코칭’ 인문학 특강을 퇴직자 및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특강은 퇴직 후 겪고 있는 부부 갈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으며, ‘건강한 가정의 특징과 부부 감정코칭 대화법을 통해 갈등의 근원 알면 행복한 인생2막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주민은 “그동안 갈등 원인 제공자가 상대 배우자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말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음을 깨달았고 감정은 수용하되 행동은 바람직하게 수정하도록 하는 대화법을 배워 배우자와의 관계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동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 종합지원기관으로 행복한 인생2막을 위한 생애설계교육 및 상담, 일자리 상담 및 알선, 사회적경제지원 등의 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8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일산·대왕암권 관광개발계획 부서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김종훈 동구청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구청에서 부서별로 추진 계획 중인 고늘, 일산, 대왕암 권역의 다양한 관광·문화 사업 대해 토론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각 부서별로 추진 중인 일산 및 대왕암권 관광개발계획 사업의 추진과정, 문제점, 향후대책 등을 공유함으로써 부서 칸막이를 걷어 내고, 추진사업 간 원활한 공조 및 구정 업무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와 긴밀한 연계가 필요한 사업은 사전 토론을 통해 시와 같은 전략과 방향성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여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구키로 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동구 정책의 큰 방향 속에서 부서 간 사업에 대해 전체적으로 고민하고, 소통하면서 서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은 협조하면서 앞으로 어려운 현안사업을 슬기롭게 풀어 나가길 바란다"고...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이달말까지 '동구 관광 맛 지도'를 제작한다. '동구 관광 맛 지도'에는 2년마다 실시하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숙박업소 22곳과 동구지역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53곳 등 총 75곳 등이 기재된다. 전국체전을 앞두고 울산동구를 찾을 관광객들에게 숙식 정보를 제공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위생 음식점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지도제작에 들어갔다. 동구청은 총 4천부를 제작해 주요 관광지 및 전국체전 숙소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숙박업소 및 안심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등급에서 최우수 등의 평가를 받은 업소를 중심으로 지도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8월 12일 오전 11시 구청장실에서 '울산 동구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 현황조사, 개발여건 및 잠재력 분석을 통해 울산 동구의 중장기 정책방향 등을 수립하고자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과 용역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앞으로 용역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용역은 (재)울산연구원이 위탁받아 오는 2023년 4월까지 실시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중장기발전계획을 통해 조선업 활성화, 인구 유입 등 지역의 당면현안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행정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지속적인 동구발전을 이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8월 11일 오후 3시부터 업주, 건물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미포1길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 제2차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 구간내 업주, 건물주 및 주민협의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사업추진 계획 및 디자인 기본(안) 설명과 간판개선 사업에 대한 주민인식 개선교육 및 주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울산 동구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비시범구역 고시 기준 내에서 간판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용역에 반영한 뒤 전문가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올해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은 ‘활기가 넘치는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이라는 이름으로 동구 미포1길 5번지부터 미포1길 56번지까지 333미터 구간에 대해 사업비 4억5천만원을 투입해 주변 경관과 건물에 조화되고 각 점포의 특색이 드러나는 간판디자인을 개발해 시범구간 내 건물 57개동, 116개 업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

울산광역시 동구청이 운영하는 동구 전하동 동구평생학습관이 하반기 중 내진보강 및 시설보수 공사를 진행함에 따라 강좌를 대폭 축소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동구평생학습관 건물에서 열리던 27개 강좌는 이번 하반기에 열리지 않고, 동구평생학습관 요리교실(대송경로당 2층))에서 열리던 떡제조기능사 자격증반, 꽃차소믈리에, 밑반찬 만들기, 남성요리교실 등 4개 과정만 열린다. 하반기 수강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8월 19일까지 동구공공시설예약서비스(https://crs.donggu.ulsan.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동구평생학습관은 올해 상반기에 30개 강좌를 개설해 380여명이 수강했으며 이중 61명이 노인스포츠지도자 및 미술심리상담사 등의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 오고 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2. 6. 1.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가격열람 및 의견서를 접수받는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오는 8월 5일 ~ 8월 24일(공동주택: 8. 9. ~ 8. 29.)까지이며, 주택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이면 열람 및 의견서 제출이 가능하다. 주택가격(안)은 동구청 세무1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인터넷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이 기간 내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표준주택의 가격과 인근주택의 가격이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해준다. 2022. 6. 1.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9월 29일 결정·공시되며 주택시장에 가격정보 제공 및 재산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