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전하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저소득층 20세대에 나누어 주었으며, 위원장은 취약계층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울산 동구가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해 식품안전관리 정책 방향, 감시원 임무 및 활동 요령 등을 교육했다. 동구는 감시원의 역할 지원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는 호응이 높은 '해파랑길 사운드워킹' 무료 프로그램을 11월 2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슬도에서 일산해수욕장까지 해파랑길 8코스를 따라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지급한다. 동구는 이 연장 운영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울산 동구가 저소득 노인 가장 465세대에 11월 중 난방비 1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파를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독거노인, 노인 부부가구, 조손가정 등 취약 가구가 지원 대상이다.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 150명에게 영양 관리 및 겨울나기 용품이 담긴 겨울나기 꾸러미를 배부한다. 이 꾸러미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동구 보건소가 치매안심센터 대상자에게 추위를 막을 필수품이 담긴 겨울나기 꾸러미를 배부했다. 이는 치매 환자의 겨울철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울산 동구가 노동자 지원센터 직원과 소방서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 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울산 동구가 가족 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 축제 '궁금하면 놀러와'를 개최했다. 축제에는 놀이와 체험 부스가 마련됐고, 동구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지원 및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동구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가족복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자유총연맹 울산 동구지회가 다부동전적기념관을 견학하는 전적지 순례를 실시해 전쟁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안보 의식을 고취했다.

동구청(청장 김기성)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능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남목3동에서는 '위풍당당 걷기체험' 프로그램이 열렸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세와 걸음걸이를 바르게 익혀 자신감을 키우고 사회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자세 교정, 걸음걸이 연습, 표정 관리 등을 배웠다. 참가자들은 "자세가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겼다"며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울산 최초의 회 축제인 ‘방어진 회 축제’가 10월 25일~26일 양일간 울산 동구 방어진 활어센터 주차장에서 열린다.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이틀간 오후 5시~10시에 진행되며, 방어진항 일대 38개소 횟집과 해산물, 야채, 초장, 건어물, 카페 등 총 60여 곳의 상가가 참여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회 한 접시(1.2kg)에 3만 원, 초장값 4천 원으로 방어진에서 나는 싱싱한 생선회를 즐길 수 있다. 이벤트로는 회와 잘 어울리는 청주, 와인, 위스키 등을 맛볼 수 있는 ‘찰떡궁합 회와 술’, 광어 세비체와 가자미 어묵을 맛볼 수 있는 ‘하이디의 부엌’ 등 있다. 이와 더불어, 회를 즐기지 않는 소비자를 위해 건어물 셀프 연탄 구이 등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축제는 경기 침체와 인구감소 등으로 쇠퇴한 상권을 살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상인의 참여를 통해 주민들의 힘으로 지역의 변화를 이루어 내고, 주민 권한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

울산 동구는 울산대교 전망대 1층에 위치한 ‘VR체험관’에 새로운 콘텐츠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가상현실 체험을 비롯해 한층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포토 키오스크’는 울산 동구의 명소나 경관을 배경 으로 ‘인생네컷’ 사진관처럼 촬영 후 즉석에서 사진을 출력하여 체험자에게 기념사진을 제공한다. ‘포토 키오스크’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VR체험관’ 운영 시간에 맞추어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무료이다. 동구는 최근 ‘VR체험관’ 내부 시설을 정비하여 울산과학대학교 영상콘텐츠디자인과 학생들의 2023년도 졸업 작품인 영상콘텐츠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도 운영한다. 전시 작품은 QR을 통해 읽는 웹툰 작품과 단편영화 ‘어제의 편지’, ‘시장에 가면’ 등 시각·영상·디자인 콘텐츠이다. ‘VR체험관’은 지난 2019년 9월에 조성되어 울산을 테마로 한 가상현실 체험 시설을 운영 중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