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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해파랑길 사운드워킹' 11월 20일까지 무료 연장 운영
AI 요약울산 동구는 호응이 높은 '해파랑길 사운드워킹' 무료 프로그램을 11월 2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슬도에서 일산해수욕장까지 해파랑길 8코스를 따라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지급한다. 동구는 이 연장 운영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울산 동구는 호응이 높은 '해파랑길 사운드워킹' 무료 프로그램을 11월 2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1월 1일부터 울산 동구 해파랑길 8코스에서 평일과 주말 관계없이 매일 운영되고 있다. 올해 현재까지 24회 운영된 이 프로그램에는 총 490명이 신청해 432명이 참가했다.
'사운드워킹'은 슬도에서 출발하여 대왕암공원과 일산해수욕장을 거치는 해파랑길 8코스를 따라 진행된다. 5명 이상 신청 시 투어를 진행하며, 강소형 잠재관광지 '슬도'와 연계해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와 협력하여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지급한다.
동구 관계자는 "사운드워킹 연장 운영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은 '울산 동구 문화관광축제'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글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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