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신작 제작형 공모 선정! 창작 연희 '껄껄껄 연희상조' 제작 위해 국비 9천만 원 확보.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전하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애설계서비스'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황금빛 노후를 위한 돈 이야기', 'MBTI를 통한 나와 너 이해하기', '인생문답'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노후 준비, 재무 설계, 자기 이해 등의 내용을 다룬다. 동구 지역 내 기관, 단체, 학교, 공동주택단지 등은 연중 무료 교육 및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울산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가 여름방학 아동 급식 지원 강화를 위해 ㈜커뮤니티행복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개별 계약 방식에서 벗어나 공동 협약을 통해 급식 품질 향상 및 안정적인 식사 제공을 도모한다. ㈜커뮤니티행복은 지역 아동 급식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번 협약은 돌봄 네트워크 강화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7월 9일 육군 7765부대 2대대 유격훈련 현장인 일산해수욕장을 방문해 훈련에 참여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고, 국토 수호와 지역 방위에 힘쓰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울산 동구, 폭염 장기화 대비 안전 점검 회의 개최... 취약계층 보호 및 물놀이 안전 강화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025년 상반기 동안 외국인 노동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매주 일요일 운영된 교육은 실생활 중심의 생활 한국어 및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외국인 노동자들의 높은 참여 열기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 동구는 7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댄밖공원에서 ‘대송동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칼갈이, 분갈이, 자전거 수리 등 주민 편익 서비스와 건강관리, 생활안전, 구정 홍보 등 8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료로 반려식물 키우기 체험도 운영된다.

울산 동구, 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재난 대비 능력 향상 도모

울산 동구는 7월 5일 슬도아트에서 ‘2025년 슬도예술제’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하늘과 마당으로 여는 슬도예술제’라는 주제로 문화공연, 어린이 마켓, 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퓨전 국악밴드, 락 밴드 공연과 함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켓과 예술 체험 행사가 열렸다. 슬도예술제는 7월 12일과 19일에도 슬도아트에서 이어진다.

대한민국명장회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5일 울산 동구 LH울산방어휴먼시아아파트에서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방충망 교체, 에어컨 필터 청소, 칼연마, 이미용, 환경정화, 중식 제공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대한민국명장회는 숙련기술을 활용한 벤치 설치 및 보수 등 전문 봉사활동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울산 지역 명소 투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명장회 회원 100여 명을 비롯해 숙련기술인단체 회원 및 가족, 현대공업고등학교 멘티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관내 고등학생 대상 신재생에너지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동서발전과 연계하여 7월 4일부터 17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 에너지 공기업 소개 및 미래 에너지 설명, 에너지테마파크 견학 등... 대송고, 울산생활과학고, 현대고, 현대공업고 등 4개 학교 109명 참여

울산 동구청장, HD현대중공업 노사 방문해 임금협상 타결 당부…지역경제 어려움 고려해 원만한 합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