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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선정
AI 요약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신작 제작형 공모 선정! 창작 연희 '껄껄껄 연희상조' 제작 위해 국비 9천만 원 확보.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중 신작 제작형 지원사업에 꽃바위문화관의 기획 공연인 창작 연희 ‘껄껄껄 연희상조’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9천만 원을 확보했다.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사업으로, 전국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지역에 특화된 공연 콘텐츠를 발굴하고 브랜드로 발굴해 문예회관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1차 심의에서 17개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2차 심의에서 10개 프로그램을 선정해 최종 선정된 문예회관에는 최대 9천만 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이다.
꽃바위문화관은 기획 공연 연희 ‘껄껄껄 연희상조’를 출품해, 지난 3월 7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교육장에서 실시한 1차 프리젠테이션 심사에서 전체 출품작 61개 프로그램 중 선정작 17개 중 하나로 선정되어 2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7월 9일 당진 문예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실시한 2차 쇼케이스 실연 심사에서 출품작 17개 프로그램 중 최종 선정작 10개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어 7천만 원을 확보하는 등 총 9천만 원의 국비 지원금을 확보했다.
공모를 주관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선정 기준으로 공연 콘텐츠의 우수성, 예술성, 지역 문화 자원과의 연계 등 작품성 40%, 예산 규모의 적절성, 제작 일정 등 사업 수행 능력 30%, 유통 가능성, 콘텐츠의 발전 가능성 등 기대 효과 30%로 심의하였다고 밝혔다.
꽃바위문화관은 이번에 지원받은 국비로 창작연희 ‘껄껄껄 연희상조’를 제작해 오는 11월에 공연할 계획이다. ‘껄껄껄’은 베풀고 살 껄, 용서하고 살 껄, 재밌게 살 껄을 뜻하며, 우리나라의 옛 장례문화가 산 자와 죽은 자의 삶을 모두 아우르는 고유 문화라는 데 착안해, 축원 고사소리 탈춤 사물판굿 등 우리 문화를 흥겹게 표현한 창작 연희 작품으로 기획했다. 제작은 내드름연희단(대표 이하영)이 맡는다.
꽃바위문화관 관계자는 “열악한 공연 예산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없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하게 되었다. ‘껄껄껄’ 연희상조 공연을 꽃바위문화관의 대표 공연으로 제작하여 주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공연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사업으로, 전국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지역에 특화된 공연 콘텐츠를 발굴하고 브랜드로 발굴해 문예회관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1차 심의에서 17개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2차 심의에서 10개 프로그램을 선정해 최종 선정된 문예회관에는 최대 9천만 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이다.
꽃바위문화관은 기획 공연 연희 ‘껄껄껄 연희상조’를 출품해, 지난 3월 7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교육장에서 실시한 1차 프리젠테이션 심사에서 전체 출품작 61개 프로그램 중 선정작 17개 중 하나로 선정되어 2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7월 9일 당진 문예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실시한 2차 쇼케이스 실연 심사에서 출품작 17개 프로그램 중 최종 선정작 10개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어 7천만 원을 확보하는 등 총 9천만 원의 국비 지원금을 확보했다.
공모를 주관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선정 기준으로 공연 콘텐츠의 우수성, 예술성, 지역 문화 자원과의 연계 등 작품성 40%, 예산 규모의 적절성, 제작 일정 등 사업 수행 능력 30%, 유통 가능성, 콘텐츠의 발전 가능성 등 기대 효과 30%로 심의하였다고 밝혔다.
꽃바위문화관은 이번에 지원받은 국비로 창작연희 ‘껄껄껄 연희상조’를 제작해 오는 11월에 공연할 계획이다. ‘껄껄껄’은 베풀고 살 껄, 용서하고 살 껄, 재밌게 살 껄을 뜻하며, 우리나라의 옛 장례문화가 산 자와 죽은 자의 삶을 모두 아우르는 고유 문화라는 데 착안해, 축원 고사소리 탈춤 사물판굿 등 우리 문화를 흥겹게 표현한 창작 연희 작품으로 기획했다. 제작은 내드름연희단(대표 이하영)이 맡는다.
꽃바위문화관 관계자는 “열악한 공연 예산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없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하게 되었다. ‘껄껄껄’ 연희상조 공연을 꽃바위문화관의 대표 공연으로 제작하여 주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공연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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