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 정당현수막 훼손 방지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 및 '훼손 금지 안내판' 설치. 남부경찰서와 협력하여 가로변 40개소 184면 게시대에 안내판을 부착, 무단 훼손 시 처벌 경고. 사전 예방 중심의 활동으로 거리 미관 및 보행자 안전 확보 기대.

울산 남구가 주최하는 '외황강 역사문화권 장편소설 전국 공모전'이 1억 원의 상금 규모와 독창적인 역사문화 자원 소재로 문학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으며, 외황강 인근 지역의 역사, 자연, 문화 등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알리고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보할 계획이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과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은 고래문화특구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도시재생 프로젝트 추진,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웰리키즈랜드 외관 개선 사업을 진행하여 어린이 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전 직원 대상 '2025 윤리·인권경영 실천 결의대회 및 인권 교육' 개최. 갑질 근절 및 인권 존중 직장문화 조성 위한 다짐과 교육 진행.

울산 남구 도산도서관은 6월 20일 오후 2시 남구청 대강당에서 배우 겸 작가 차인표 초청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들의 하루'를 중심으로 작가의 따뜻한 위로와 하루의 의미를 나누는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되며, 문아람 피아니스트의 사전 연주와 진행도 함께한다. 수강 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00명까지 남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남구, 경계선지능 남성의 혼외자 '유령아동' 출생신고 지원…6개월간 노력 끝에 성공

울산남구가족센터와 울산남부소방서는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의 소방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통·번역 지원 등의 협력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울산 남구, 무거동 상업지역 불법 돌출간판 34개 정비 완료. 보행환경 개선 및 도시미관 향상 기대

울산 남구, 전 동 복지전용 태블릿 도입 후 보건복지부 현장 교육 실시로 스마트 복지행정 강화 및 현장 대응력 향상. 태블릿 활용으로 현장 상담, 신청, 행복e음 실시간 조회,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 서비스 질 향상 기대.

울산 남구 옥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쿠싱증후군, 허리디스크, 관절염, 당뇨병, 백내장 등 복합 질환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60대 여성 A씨에게 의료·생계 지원, 수술 연계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A씨의 건강 회복과 자립을 지원했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장생 아트플렉스' 건립 추진. 건축 설계공모 결과 '웨일 프레임' 당선. 고래 꼬리 모양 프레임 형태의 건축물로, 장생포 공원 내 조화로운 설계 호평. 59억 원 투입, 지상 3층 규모 복합문화시설. 내년 하반기 개관 목표.

울산 남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울산남부경찰서 및 14개 동 청소년지도위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삼산동 일대 노래연습장, PC방, 오락실, 일반음식점 등을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