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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와 고래문화특구 활성화 추진 웰리키즈랜드 첫 개선사업

AI 요약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과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은 고래문화특구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도시재생 프로젝트 추진,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웰리키즈랜드 외관 개선 사업을 진행하여 어린이 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울산과학대와 고래문화특구 활성화 추진 웰리키즈랜드 첫 개선사업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지난 14일 울산과학대학교(RISE사업단장 송경영)와 고래문화특구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을 지원하고 협력하여,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단과 울산과학대학교가 체결한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고래문화특구 활성화를 위한 공동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고래문화특구 도시재생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추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한 관련 정보 교류 등이다.

협약 후 첫 번째 사업으로 어린이 전용 놀이 공간인 웰리키즈랜드 외관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웰리키즈랜드 입구에 설치된‘노란고양이 무슈사와 장생이’ 포토존을 창문격자형으로 리모델링하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외관으로 개선하고, 6월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전에 단장을 완료하기로 했다.

이춘실 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울산과학대학교와 고래문화특구 활성화를 위한 공동프로그램을 추진해서 교육 기관과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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