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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동 행정복지센터는 낙상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낙상예방 교실'을 운영 중이다. 근력운동 밴드와 악력기 제공 및 낙상예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낙상 사고 예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서울 양천구 신정5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문고회는 3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챗GPT 활용법 강좌를 개최했다. 이 강좌는 챗GPT의 원리와 활용법을 소개하고, 일상생활에서의 유용한 사용법을 교육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울산 남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설명회를 개최하여, 소상공인 점포 수 기준 완화, 소유자 동의 요건 삭제 등 조례 개정 내용을 설명하고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소규모 골목상권의 지정 신청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 19명을 대상으로 방사능 방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해지는 재난에 대한 일상 대비 차원에서 방사능 사고 발생 시 주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방사선과 방사능의 개념, 사고 발생 시 대피 및 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에 이어 주민자치위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연속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수암동 통장회, 응급조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주민 안전 생활환경 조성 기대

패스파인더 송근헌 대표, 대현동에 라면과 백미 기부하며 '사랑의 라면 릴레이' 마흔아홉 번째 주자로 참여. 기부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 예정.

울산 남구 무거동 행정복지센터는 2일 관내 식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노고를 격려하며, 활동 공지사항 전달 및 참여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일자리를 통해 외로움을 덜고 건강도 좋아졌다고 밝혔으며, 무거동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안전한 하반기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보건소는 22일 남구청에서 지역 내 신혼(예비)부부 및 임산부를 위한 임신·출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서는 가임기 여성 건강관리, 출산 준비 과정 정보 제공, 임신 준비 및 관련 검사, 출산 과정 및 분만 시 호흡법, 분만 후 관리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며, 울산 남구 임신·출산 지원 혜택 상담, 엽산제 및 소정의 선물도 제공된다. 참여 희망자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 가능하다.

울산 남구, 상반기 '찾아가는 우리동네 일자리상담실' 10회 운영, 201명 구직자 참여. 하반기에는 20회로 확대 운영 예정.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축제 및 행사장 등 유동 인구 많은 장소 중심 운영 및 온라인, SNS 홍보 등 다양한 채널 활용.

울산 남구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5년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에서 도시형 우수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자체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주민 건강서비스 제공 및 참여 활동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밀착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과 주민 자발적 참여를 통해 남구민 건강생활 실천에 앞장서 왔다.

대현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부터 장마철 모기 유충 방제 캠페인을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에 나섰다. 주민 참여를 통해 모기 유충 취약지를 파악하고 고인 물 제거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신세계 안과의원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 주민 대상 안과 질환 상담 및 진료 할인 서비스 제공, 안과 질환 예방 홍보 협력 등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