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무거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간담회 개최
AI 요약울산 남구 무거동 행정복지센터는 2일 관내 식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노고를 격려하며, 활동 공지사항 전달 및 참여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일자리를 통해 외로움을 덜고 건강도 좋아졌다고 밝혔으며, 무거동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안전한 하반기 참여를 당부했다.

무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복순)는 2일 관내 식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소 무거동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노력해주신 일자리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일자리 활동 공지사항 전달 및 참여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를 통해 동네 주민들과 함께 모여 청소하니 외로움을 덜 느끼게 되어 정서적으로 활력을 얻을 수 있게 되었고, 평소보다 많이 걸을 수 있어 신체적으로도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송복순 무거동장은 “상반기 동안 무탈하게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덕분에 무거동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었다”며 “다가오는 여름 무리하지 마시고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소 무거동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노력해주신 일자리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일자리 활동 공지사항 전달 및 참여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를 통해 동네 주민들과 함께 모여 청소하니 외로움을 덜 느끼게 되어 정서적으로 활력을 얻을 수 있게 되었고, 평소보다 많이 걸을 수 있어 신체적으로도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송복순 무거동장은 “상반기 동안 무탈하게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덕분에 무거동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었다”며 “다가오는 여름 무리하지 마시고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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