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경로당 어르신 대상 낙상ZERO 안전UP, 건강한 대현동 만들기
AI 요약대현동 행정복지센터는 낙상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낙상예방 교실'을 운영 중이다. 근력운동 밴드와 악력기 제공 및 낙상예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낙상 사고 예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대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재현)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지난 6월부터 낙상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이 있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낙상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낙상 고위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공간을 점검하고 운동기구 지원 및 교육을 함으로써 대상자의 능동적인 낙상 손상률 감소시키기 위해 시작했다.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 근력 소실을 방지하기 위해 근력운동 밴드와 악력기를 제공하며, 생활 속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동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낙상예방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복지경로당 황태진 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경로당에 오는 노인들이 다 같이 근력운동을 하고 낙상을 함께 예방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안재현 대현동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한 일상을 영위하여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낙상 고위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공간을 점검하고 운동기구 지원 및 교육을 함으로써 대상자의 능동적인 낙상 손상률 감소시키기 위해 시작했다.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 근력 소실을 방지하기 위해 근력운동 밴드와 악력기를 제공하며, 생활 속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동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낙상예방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복지경로당 황태진 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경로당에 오는 노인들이 다 같이 근력운동을 하고 낙상을 함께 예방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안재현 대현동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한 일상을 영위하여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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