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대현동, 주민과 함께하는 모기유충 방제 캠페인 추진
AI 요약대현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부터 장마철 모기 유충 방제 캠페인을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에 나섰다. 주민 참여를 통해 모기 유충 취약지를 파악하고 고인 물 제거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대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명재)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6월부터 장마 기간 동안‘모기유충 방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모기유충에 특히 취약한 장마철에 관내 파악에 유리한 주민이 주도하는 캠페인으로, 사전에 효과적인 방제를 하여 여름철 감염병 매개체 확산 예방에 기여하고자 시작하였다.
폐타이어, 버려진 빈 용기, 빗물 고인 곳 등 고인물을 없애며,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 한 명이 “여천천 주변 습지나 골목에 모기가 많은데, 주민들이 잘 아는 취약지를 파악하고 고인물을 제거하는 활동이 곧 오는 여름철 모기 번식 방지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재 대현동장은 “모기의 주된 번식지를 주민과 함께 방역함으로써 효과적으로 감염병 매개체 확산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모기유충에 특히 취약한 장마철에 관내 파악에 유리한 주민이 주도하는 캠페인으로, 사전에 효과적인 방제를 하여 여름철 감염병 매개체 확산 예방에 기여하고자 시작하였다.
폐타이어, 버려진 빈 용기, 빗물 고인 곳 등 고인물을 없애며,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 한 명이 “여천천 주변 습지나 골목에 모기가 많은데, 주민들이 잘 아는 취약지를 파악하고 고인물을 제거하는 활동이 곧 오는 여름철 모기 번식 방지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재 대현동장은 “모기의 주된 번식지를 주민과 함께 방역함으로써 효과적으로 감염병 매개체 확산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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