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가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자 538명에게 71백만원을 부과한다.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이 있으며,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위택스 등에서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판매시설, 공연관람시설, 여객터미널 등 34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1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이용객 안전대책, 시설물 유지관리, 소방·피난시설, 전기·가스·승강기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며, 현장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수원박물관이 2월 1일까지 현대미술 전시 ‘수원의 기억, 삶의 색–전통·자연·일상으로 읽는 현대미술’을 개최한다. 지역 작가 5인의 작품 20여 점을 통해 수원의 기억과 현재 삶을 조명하며, 작가와의 대화, 도슨트 해설, 주말 체험 프로그램 등도 무료로 운영된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44억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다.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 보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면허 종류 및 사업장 규모에 따라 세액이 차등 부과된다. 위택스, 간편 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며,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수원특례시가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사용승인 15년 이상, 30세대 미만 다세대·연립·아파트가 대상이며, 단독 단지는 최대 2000만원, 공동 단지는 최대 5000만원까지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 수원시청 건축과 녹색건축팀에서 받는다.

수원특례시의 숙원 사업인 '수원 R&D사이언스파크 조성 사업'이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를 통해 본격화된다. 권선구 입북동 일원 35만㎡ 부지에 첨단 연구단지를 조성하여 글로벌 R&D 허브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7년 착공 예정이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14년간의 난항을 극복하고 결실을 맺었으며, 성균관대 및 탑동 이노베이션밸리와 연계하여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수원특례시가 제10회 매홀벤처포럼을 개최하여 80여 명의 대·중견·창업기업, AC/VC, 관계 기관,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경제 전망 및 산업 지능화 전략에 대한 특별 강연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와 성균관대가 공동 주관하는 이 포럼은 기업인과 투자사, 기관 관계자들의 교류의 장으로, 현재 223개사가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수원시는 앞으로도 포럼 활성화를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아주대학교와 협력하여 11개월간의 '2026년 제12기 수원특례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중간관리자급 공무원의 리더십, 직무 전문성, 정책 연구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미래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공직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승인받아 첨단기술 분야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마이스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수원시는 이를 통해 글로벌 마이스 허브 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2025년 다독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책을 대출한 초등학생 2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광교1동은 앞으로도 독서 문화 장려와 새마을문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가 신년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 단체 운영 계획과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의 세부 운영 계획을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행복한 매탄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문고가 '북적북적 궁중 떡볶이 먹는 날' 행사를 개최하여 아이들에게 독서와 함께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모금함을 통해 모인 기부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익금은 장애인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동 돌봄 공간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