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가 지반침하 우려 구간에서 공동 조사를 실시한 결과, 7곳의 공동이 발견됐다. 이 중 5곳은 친환경 유동성 채움재를 주입해 복구했고, 나머지 지역은 굴착 복구를 완료했다.

종로구가 소방의 날을 기념해 종로산업정보학교 조리과 학생들이 만든 간식을 종로소방서에 전달했습니다. 이 행사는 소방관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종로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종로구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지하 매설물 공사 현장에 친환경적인 '굴착보호판'을 확대 도입한다. 굴착보호판은 안전사고 예방,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 효과가 있으며, 주민들에게 무상 대여되고 있다. 종로구는 굴착보호판 사용을 제안한 직원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종로구가 취약계층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종로든든 하동 보드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폭염, 한파로 고통받는 주민에게 현금과 물품을 지원하며, 어르신 한파쉼터를 지정하는 것을 포함한다.

종로구가 이화동 일대에서 어르신 돌봄카를 시범 운영해 대중교통 사각지대 어르신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65세 이상 이화동·충신동 주민이며, 콜센터나 승하차 지점에서 배차를 신청할 수 있다. 차량은 지정된 경로를 순환 운행하며, 이를 통해 고령친화도시 조성과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종로구가 2024년 최고 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주민은 20개 후보 사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업에 투표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구청 누리집에 공개되며, 상금과 기프티콘이 수여된다.

종로구가 교통약자를 지원하기 위한 "버스 교통비 지원사업"을 2025년에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령층 인구 증가에 따른 맞춤형 교통복지정책의 필요성과 고령 운전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대상은 종로구에 거주하는 어르신, 청년, 청소년, 어린이이며, 지원금은 연간 최대 24만원이다. 신청은 무상교통 누리집에 회원 가입해 교통카드를 등록하면 되며, 버스 이용 후 교통비 지급을 신청하면 분기별 사용액을 개인 계좌로 환급해 준다.

종로구가 11월 23일 '2024 종로 어린이 역사골든벨'을 개최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고취하고 자긍심을 키운다. 이 행사는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되며, 종로 역사탐구생활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적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다.

종로구 사직동이 '일일찻집'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와 직능단체가 물품을 제공하고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전달된다.

종로구가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을 위해 복권기금 3억원을 확보했다. 이 숲은 국립서울맹학교 뒷산에 조성되며, 다양한 수종 식재와 노후 시설물 정비를 통해 시각장애 학생들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종로구와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이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 "우리소리 노래교실 '내 인생이 유행가'"를 운영한다. 교실은 건강 체조와 민요 학습으로 구성되며, 65세 이상 어르신과 민요에 관심 있는 성인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종로구가 음주폐해 예방과 절주 환경 조성을 위해 학생 대상 캠페인, 구민 대상 SNS 이벤트, 금연클리닉 운영 등의 캠페인을 실시한다.